결혼을 염두에 둔 남자 친구의 어머니가 무속인이라는 사실을 듣고 고민에 빠진 여성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남자친구 어머님이 무속인'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결혼까지 생각할 만큼 괜찮은 남자 친구인데 얼마 전에 (남자 친구) 어머님 직업이 무속인이신 걸 알게 됐다"며 "시어머님이 무속인이라면 어떨 것 같냐"고 물었다.
이어 "아기한테 대물림 될까 봐 두려운 마음이 너무 크다"고 심경을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6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