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lssoccer.com/news/lafc-s-son-heung-min-wins-2025-at-t-mls-goal-of-the-year
손흥민의 첫 번째 LAFC 골은 영원히 역사에 남게 되었다.
한국의 슈퍼스타 손흥민은 8월 23일(매치데이 30) FC 댈러스 원정 경기에서 터뜨린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2025 AT&T MLS 올해의 골(Goal of the Year)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손흥민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 홋스퍼에서 MLS 사상 최고 이적료로 LAFC에 합류한 뒤, 블랙 앤 골드 소속 세 번째 경기에서 자신의 MLS 첫 골을 기록했다.
8월 초 데뷔 후 정규리그 10경기에서 9골 3도움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활약을 펼쳤다. 그는 지명 선수(Designated Player) 데니스 부앙가와 함께 LAFC의 연속 18골에 모두 관여하며 강력한 공격 듀오로 자리 잡았다.
2025 AT&T MLS 올해의 골은 MLS 공식 웹사이트를 통한 팬 투표로 결정되었으며, 1996년 리그 창설 이래 매년 수여되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jXDEyJCrB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