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들어 첫 한파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기상청은 오늘(26일) 오후 9시를 기해 경기도(연천·포천),강원도(평창평지·횡성·철원·강원남부산지), 충청북도(진천·음성), 경상북도(영주·문경·예천·봉화군평지·경북북동산지)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다고 발표했습니다.
한파주의보는 10월부터 4월까지 중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져 3도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도가 낮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급격한 저온 현상으로 큰 피해가 예상될 경우 내려집니다.
월요일인 내일(27일)은 강원 철원과 대관령 등의 최저 기온이 영하 1도까지 떨어지는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기상청은 오늘(26일) 오후 9시를 기해 경기도(연천·포천),강원도(평창평지·횡성·철원·강원남부산지), 충청북도(진천·음성), 경상북도(영주·문경·예천·봉화군평지·경북북동산지)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다고 발표했습니다.
한파주의보는 10월부터 4월까지 중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져 3도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도가 낮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급격한 저온 현상으로 큰 피해가 예상될 경우 내려집니다.
월요일인 내일(27일)은 강원 철원과 대관령 등의 최저 기온이 영하 1도까지 떨어지는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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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보 발효현황
발표시각 : 2025년 10월 26일(일) 10:00
발효시각 : 2025년 10월 26일(일) 21:00 이후
특보 내용
o 한파주의보 : 경기도(연천, 포천), 강원도(평창평지, 횡성, 철원, 강원남부산지), 충청북도(진천, 음성), 경상북도(문경, 예천, 영주, 봉화평지, 경북북동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