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영미권 대형 영화 평론 사이트 <레터박스> 2025 현재까지 최고 평점 호러 영화 TOP 7
1,525 13
2025.10.08 16:18
1,525 13

‘호러’ 장르 태그 기준으로 Letterboxd 회원 평균 평점 순으로 순위 매김. Letterboxd 플랫폼 콘텐츠 책임자 잭 몰튼(Jack Moulton)이 큐레이션함.  


참여 기준 규칙

• 장편 내러티브 영화만 포함

• 2025년 어느 나라에서든 첫 국내 개봉을 한 영화

• 2025년에 페스티벌 상영만 한 영화도 연말까지 포함

• 최소 조회 수 1,000회 이상


XKKeig


7위 - THE UGLY STEPSISTER (국내 개봉)


아름다움이 곧 잔혹한 경쟁인 동화 속 왕국에서, 엘비라는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운 의붓자매와 경쟁하며 왕자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해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는다.



zZINJn


6위 - BRING HER BACK (국내 개봉)


아버지의 죽음 이후, 위탁모에게서 새로운 형제를 소개받은 남매. 그러나 곧 그녀가 끔찍한 비밀을 숨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HzAdIe


5위 - WEAPONS (국내 개봉)

같은 반 아이들이 단 한 명을 제외하고, 같은 밤 같은 시각에 흔적도 없이 사라지자, 마을 사람들은 그들의 실종 뒤에 누가, 혹은 무엇이 있는지 의문을 품기 시작한다.



gnYTAY


4위 - IT ENDS (국내 미개봉)

늦은 밤 먹을거리를 사러 나선 친구들이 끝없이 이어진 도로에 갇히고, 그 밖에는 이세계의 공포가 도사리고 있다. 지프 체로키 안에 고립된 그들은, 운명을 받아들일지 탈출을 시도할지 선택해야 한다.



vvzDxc


3위 - THE PLAGUE (국내 미개봉)

사회성이 서투른 소년이 수구 캠프에서 무자비한 서열 싸움을 견디며, 여름이 지나갈수록 불안이 걷잡을 수 없는 심리적 혼란으로 번져간다.



hUHZvZ


2위 - OBSESSION (국내 미개봉)

오랫동안 짝사랑해온 사람이 자신을 사랑하게 해달라고 소원을 빈 한 순정남. 그러나 그 순간, 섬뜩한 마법이 시작된다.



FdrEKU


1위 - SINNERS (국내 개봉)

힘든 과거를 뒤로하고 새롭게 시작하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온 쌍둥이 형제. 그러나 그들을 반겨준 것은 더 큰 어둠이었다.



전체 순위 링크 :

https://letterboxd.com/horrorville/list/the-official-top-25-horror-films-of-2025/

목록 스크랩 (2)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304 00:05 7,0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6,7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7,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1,7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7,5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1,7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870 이슈 현재 갤럭시 사용자들이 분노한 이유 10:31 312
3032869 팁/유용/추천 카카오페이 퀴즈정답 10:30 53
3032868 유머 토토로를 너무 많이 봐서 주인공과 동기화가 된 꼬마 1 10:29 185
3032867 이슈 [갤럽] 에너지 수급난 장기화에 대비해 차량 5부제 시행을 민간으로 확대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36 10:27 585
3032866 기사/뉴스 40년 뒤 월 700만원, MZ 노후 준비됐나? 3 10:27 516
3032865 이슈 [순하리 진 X 안유진] 순하리 레몬진 NEW 유자진 & 샹그리아진 광고🍋 8 10:25 234
3032864 정보 더 시즌즈 <성시경의 고막남친> 방송시간 변경 4 10:25 720
3032863 이슈 찬혁이가 수현이에게 <햇빛 bless you>를 선물한 이유 1 10:24 230
3032862 기사/뉴스 "원료 끊기면 끝장"…기업들 재고 쌓아두는 '값비싼 전략' 택했다 10:23 258
3032861 기사/뉴스 與 '포괄임금제 금지' 입법 착수 46 10:21 1,588
3032860 이슈 뉴진스 Ditto 스포티파이 9억 스트리밍 돌파 10 10:20 262
3032859 이슈 영화로 재탄생 했다는 심야괴담회 레전드 에피소드 1 10:20 795
3032858 기사/뉴스 '냉부해' 티파니X효연 출격…'소녀시대 골수팬' 권성준에게 섭섭했던 사연은? 4 10:20 460
3032857 기사/뉴스 "미국 석유 사라"는 트럼프, 현실은?… 美가 한국서 항공유 사 간다 9 10:19 680
3032856 이슈 넷플릭스가 오리지널 시리즈 제작하기 시작한 초창기, 많은 사람들에게 넷플릭스라는 ott를 알린 작품 11 10:17 1,213
3032855 기사/뉴스 “환자들 투석도 못 해줄 판” 전쟁 여파로 5월 이후엔 병원도 고비 7 10:17 861
3032854 기사/뉴스 관악·성북 3% 뛰고, 강남은 0%대… ‘15억 이하’ 실수요자 몰려 5 10:16 213
3032853 이슈 기무라타쿠야 예전 김포공항 입국 영상 11 10:15 890
3032852 기사/뉴스 정용진 회장 승부수 곳곳 삐걱…투자 성적표 줄줄이 '마이너스' 40 10:15 1,118
3032851 이슈 마마무, 6월 완전체 컴백→12주년 대규모 월드투어 개최 2 10:15 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