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더이상 운동 같이 안하게 됐다는 미나 시누이
109,094 459
2025.10.04 15:27
109,094 459


https://youtu.be/gcujj3qqseg?si=sFKpb8z0h72ZfXEJ


❌❌수지씨를 욕하거나 탓하는 글이 아님❌❌


류필립 누나 수지씨가

체중 150kg까지 나갔던 초고도비만이었는데

시누이인 미나가 직장 그만두게 하고

매달 월급 주면서 다이어트 도와주고

운동 영상도 같이 찍으면서

60kg 감량 성공했었음

얼마전부터 미나, 류필립 피드에서

수지씨 안보이고 언급도 안함

수지씨 요요와서 30kg 다시 쪘다고 기사 뜸

XvIpjx

LgUaaB

류필립 라방하는데 사람들이 계속

수지씨랑 무슨 일 있냐고 물어봐서 답변함


TKjqUS
누나가 하기 싫은걸 억지로 시킬 수는 없잖아요

사람은 억지로 하면 안돼요

80키로까지 뺐다고 건강해보이고 좋아보일 수 있는데

행복과는 거리가 멀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시는데

누나가 그만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더이상 진행을 할 수 없게 됐고

누나는 저한테 운동을 하기 싫다고 했습니다


그동안 저희가 지원을 많이 해준건

여러분들도 아시겠죠

근데 이제 싫다고 하는 사람은 제어가 안되더라구요

힘들고 싫다는데 어떻게 강행을 하겠어요

그래도 누나가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는 게

저희의 목표였고 건강한 상태까지 갔잖아요

더 무리해서 60~70kg까지 빼라는건

저희의 노예도 아니고..

만족할 수준까지 왔었다고 생각해요


150kg의 누나를 봤을때

생명의 위험을 느꼈기 때문에

안전구간까지는 도와주자고 시작한거였으니까

“누나를 팽했다” 그런 말.. 그럴 관계가 아니잖아요


전폭적인 지지를 해준 건 미나씨고

저는 미나씨한테 도움을 받은 입장이에요

전폭적인 지원을 해준 미나씨에게

저는 너무너무 감사할 뿐이고

왜냐면 제 가족을 도와준거잖아요

제 입장에서는 정말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고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그게 좋은 일이 아니었더라...

마무리 하면 좀 찝찝하긴 한데

행복하지 않았다, 힘들었다 이런 말 들으니까

뭐라 할 말이 없더라고요 제가


그냥 저도 “그래 행복하게 살아라” 했고..

제가 다이어트 하냐고 물어보면

그게 수지누나한테는 스트레스고

제가 뭔가 통제를 하는 듯한 느낌이 들거에요

그래서 저는 아예 신경을 안씁니다


제가 누나한테 연락해서

누나 다이어트 지금 진행중인거야? 물어보면

엄청 스트레스 받을거에요

저도 뭔가 힘들어서 집으로 부르지를 못했어요

빨리 뭔가 매듭을 지어야 하는데

저도 안되더라고요

얼굴을 보기가 힘들어요 저는


어쨌든 여러분들 저도 막 심적으로는

수지누나의 어떤 좋은 일을 위해서

제가 거의 1년동안 미친듯이 누나를 서포트를 했잖아요

근데 이제 결과가 이렇게 되서 저도 힘들어요

누나가 이제 혼자 유튜브 하고 있고

인스타그램에도 소식 올라가니까요

누나가 혼자서 하겠대요 여러분들

혼자서 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더이상 도와주지 않구요

끝까지 끝까지 제가 도와주려고 했는데

도와줄 필요 없다고까지 얘기했습니다

더이상 누나랑 제가 할 이유가 없죠

도와주고 싶어도 못 도와주는 상황까지 갔기 때문에

더이상 누나에 대해서 언급을 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요

누나와의 인연을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WeIVQs
vGJsUD
yjsndd
sFVGqv
oEQMEO
sOVXHj
SKorpq
WKaKbF

출처 : 다음카페 여성시대

댓글 45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센허브💚 톡! 찍어 바르는 트러블 SOS! 티트리 오일 체험단 모집🌿 189 07.06 39,8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47,09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20,6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46,7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86,4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3,2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8,3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1,6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1,5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2094 이슈 카라 - Pretty Girl (2008) 21:23 24
3112093 이슈 [KBO] 사직 좌측 담장을 넘기는 김세민의 프로 데뷔 첫 홈런 ㄷㄷㄷ 1 21:23 75
3112092 유머 행사에서도 순수 체급으로 밈 만드는 리센느 리브 21:22 87
3112091 이슈 본인 연습생 시절과 비슷한 소녀를 만난 카리나의 진심이 담긴 조언..ㅠㅠ 21:22 142
3112090 이슈 신형만 어떡함...twt 21:22 164
3112089 이슈 [2018 뮤지컬 엘리자벳]김소현 '나는 나만의 것' MV 21:22 78
3112088 유머 ??: 설마 이런 김치음식이 있진 않겠지 21:21 198
3112087 정치 “나토 높은 벽” 뚫는 李 승부수, 조달협정…“우회로 뚫는 효과” 21:20 58
3112086 이슈 장마시즌에 뽀송 청량 더해주는 뮤비.gif 2 21:18 515
3112085 이슈 러시아에서 살 수 있는 아주 특별한 한국산???? 옷걸이 2 21:17 632
3112084 이슈 리센느 멜론 TOP100 러브어택 2위, 프리티걸 10위 + 리센느 원이 반응 7 21:17 761
3112083 기사/뉴스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검사, 대통령, 3617 그리고. 1 21:16 123
3112082 이슈 캠핑 왔는데 혼자만 바쁜 더보이즈 현재😂 캠핑세끼의 결말 I EP.18-2 현재의 비공식스케줄 21:13 89
3112081 기사/뉴스 [단독] '계엄 정당화 메시지' 美·日·英 등으로‥윤석열·김태효 6차례 지시 2 21:11 277
3112080 이슈 [KBO] 귀여운 오스틴.gif 12 21:11 872
3112079 이슈 방송에 가수 덕질하는 와이프 제보(?)했다가 가수에게 샤라웃 당한 남편분ㅋㅋㅋㅋㅋ 6 21:10 2,403
3112078 유머 런조의 도망가는 속도 8 21:10 583
3112077 기사/뉴스 '한강 서점' 문 닫는 날‥"우리가 함께여서 참 좋았다" 2 21:09 458
3112076 이슈 [KBO] 김재환의 안타를 지워버리는 이유찬의 환상적인 수비 ㄷㄷㄷ 9 21:06 502
3112075 기사/뉴스 [단독] 경찰관 친 음주 운전자 구속영장이었는데‥영장판사가 "구속 심사 제도 위헌" 3 21:06 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