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美국무 "찰리 커크 죽음 기뻐하는 외국인 비자 취소 후 추방"
48,251 449
2025.09.17 09:23
48,251 44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52373?sid=001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photo 뉴스1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photo 뉴스1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15일(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이자 우파활동가인 찰리 커크 '터닝포인트 USA' 창립자의 죽음에 기뻐하는 외국인들의 비자를 취소하고 추방할 것이라고 밝혔다.

루비오 장관은 이날 자신의 X(구 트위터)에 "미국은 우리 동료 시민의 죽음을 축하하는 외국인들을 맞이하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 이어 "당신이 비자를 받아 미국에 와서 정치적 인물의 공개 암살에 환호하고 있다면 추방될 준비를 하라"며 "당신은 이 나라에서 환영받지 못한다"고 경고했다.

이날 루비오 장관은 폭스뉴스 인터뷰에서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커크의 죽음을 축하하는 외국인들의 비자를 취소하고 비자 발급을 제한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루비오 장관은 "우리는 부정적이고 파괴적인 행동에 개입하게 될 사람들을 우리나라로 초청할 생각이 없다"며 "미국으로 와서 정치적 인물의 살해, 처형, 암살을 축하하는 것 같은 짓을 하는 사람들에게 비자를 줘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찰리 커크는 지난 10일, 미국 유타주 유타밸리대 연설 도중 총격을 받아 숨졌다. 트럼프 행정부 주요 인사들은 이를 '좌파 극단주의 세력'의 소행으로 규정한 바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4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392 04.20 19,128
공지 사진 업로드 문제 관련 안내 12:04 1,4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3,6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3,8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9,6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9,1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8,8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8972 기사/뉴스 아이브 가을, 독서 캠페인 파트너 발탁…북토크까지 진행 2 15:58 392
418971 기사/뉴스 아이오아이, 5월 19일 새 앨범 ‘아이오아이 : 루프’ 발매…9년 만 컴백 3 15:58 268
418970 기사/뉴스 서바이벌 탈락 고배 마셨지만…언차일드 박예은 "성장해서 돌아와" 15:56 199
418969 기사/뉴스 30대 여성 ‘숯불 고문’, 숨지게 한 무당…‘무기’서 징역 7년으로 감형 54 15:55 1,363
418968 기사/뉴스 [단독] "여자친구 왜 병원 안 데려가" 소방·경찰 폭행한 20대 9 15:53 694
418967 기사/뉴스 2030 여성 돈 털어 벗방 BJ 광고비?…탈퇴 러시 114 15:50 7,732
418966 기사/뉴스 [단독]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22일 경찰 소환 조사 7 15:48 1,741
418965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2.7% 급등 6380선 마감…사상 최고치 돌파 3 15:46 460
418964 기사/뉴스 '황교익·서승만 임명 NO'…문화계, 오늘 청와대 앞 규탄 기자회견 24 15:45 825
418963 기사/뉴스 '경복궁·청와대' 품은 김동선표 다이닝…광화문에 띄운'F&B' 승부수[리얼로그M] 1 15:45 455
418962 기사/뉴스 적자 기업에 120억원 태운 YG플러스... FNC엔터 유통권 노린 전략적 투자 1 15:43 405
418961 기사/뉴스 "실신해 기억 없어" 나나,'강도 피해' 母 증인 신문에 눈물 26 15:43 1,735
418960 기사/뉴스 진주 화물연대 조합원 사망사고 CCTV 공개…책임 소재 갈등 확산 23 15:40 1,711
418959 기사/뉴스 삼전·닉스 '2배 베팅' ETF 내달 출시…사전교육 2시간 의무화 15:38 422
418958 기사/뉴스 “세상은 여자들이 바꾸잖아요”···자우림 김윤아 단독 인터뷰 6 15:37 842
418957 기사/뉴스 '자택 강도 사건' 나나 "인생의 트라우마로 남아…피고인 반성하길" 심경 [엑's 현장] 1 15:36 371
418956 기사/뉴스 [속보] 원·달러 환율, 8.7원 내린 1468.5원 마감 15:36 239
418955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6,388.47로 마감 1 15:35 513
418954 기사/뉴스 “명성·돈 필요 없어”…‘불륜’ 홍상수♥김민희, 또 韓 언론 패싱 [왓IS] 14 15:32 2,059
418953 기사/뉴스 방시혁 측 "구속영장 신청 유감…최선 다해 소명할 것" 12 15:30 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