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추영우, '벗방 BJ 팔로우' 논란 7개월 만에 또 터졌다…'성인용품샵' 여고생 케이스 착용 [TEN이슈]
89,482 699
2025.09.05 09:20
89,482 699
iGKsVX
배우 추영우가 또다시 구설에 올랐다. 올해 초 '벗방' BJ와 전과자 래퍼 팔로우 논란으로 비판을 받았던 데 이어, 이번에는 휴대폰 케이스 문제로 대중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추영우의 휴대폰 케이스가 논란이 됐다. 톰포드 행사장에 참석한 추영우가 휴대폰을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케이스 이미지가 도마 위에 오른 것이다.


BCdmVi
해당 케이스에는 'ADULT GOODS'라는 성인용품점 앞에서 가터벨트와 짧은 치마를 입은 여고생 캐릭터가 서 있는 그림이 담겨 있다. 또 'LOVE MERCI'라는 문구가 함께 기재돼 있는데, 이는 실제 아키하바라의 성인용품점 이름으로 알려져 논란에 불을 지폈다. 단순히 이미지 자체도 불편하지만, 이 캐릭터를 그린 작가가 알려지며 더욱 파장이 커졌다.


해당 작가는 유명인도 아니고 팔로워 500명대에 불과했으며,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케이스 구매처를 공개하고 있었다. 논란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작가의 다른 그림들에도 노출이 심한 교복 차림이나 민망한 자세를 한 여고생 캐릭터가 많아, 성적 대상화 논란이 제기됐다.


추영우를 향한 비판이 커지는 이유는 이런 논란이 처음이 아니기 때문이다. 1999년생인 그는 2021년 데뷔했으며, 지난해 방송된 '옥씨부인전'을 통해 주목받았다. 임지연의 원톱 드라마로 알려졌지만, 추영우의 뛰어난 연기가 예상 밖 호평을 얻으며 업계의 관심을 끌었다. 이어 '중증외상센터' 공개 시점이 겹치며 20대 중반 라이징 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DDQPiM

이후 그는 올해 상반기 로맨스물 '견우와 선녀'에서 주연을 맡았고, 차기작으로 '롱베케이션'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기력과 작품 소화력 면에서는 호평받았지만, 사생활 이슈가 발목을 잡았다. 과거 음주 난동과 폭행 전과가 있는 래퍼 정상수, '벗방 BJ'로 알려진 쿠빈을 팔로우한 사실이 드러나며 논란에 휘말린 것이다.


이에 관해 추영우는 지난 2월 '옥씨부인전' 인터뷰에서 "사실 무섭다. 제가 연예인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배워야 할 것도 많고, 알아야 할 것도 많다고 생각한다. 생각 이상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만큼, 말이나 행동 하나하나에 더 신중하겠다"고 반성했다.


그러나 성적인 이미지를 담은 휴대폰 케이스로 또다시 구설에 오른 상황이다. 누리꾼은 "여성 연예인이 미성년 남성의 노출 이미지를 케이스로 썼다면 파장이 더 컸을 것", "연예인이라면 영향력을 고려해 신중해야 한다", "지난번에 이어 또 이런 일이 반복되니 놀랍지도 않다", "선물 받았다는 식의 해명하진 않겠지"라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https://naver.me/G5Pk8Vkg



목록 스크랩 (0)
댓글 69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193 00:05 2,8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8,0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9,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15 이슈 <아바타4>의 배경은 남극 같은 얼음지대 1 02:40 91
2959614 팁/유용/추천 오타쿠들 난리난 로맨스 만화.jpg 13 02:25 1,044
2959613 유머 모두를 위한 바버샵 (인외 포함) 12 02:24 568
2959612 유머 누나는 편의점 갔다고 메모 달고 기다려중인 개 12 02:23 1,058
2959611 유머 돼지코 상태로 꿀잠자는 고슴도치 4 02:19 401
2959610 이슈 엄마한테 장난치는 아기 호랑이 설호 3 02:19 352
2959609 정보 심한 스트레스 적신호.jpg 17 02:16 2,096
2959608 유머 재벌의 일상ㄷㄷㄷ 6 02:10 1,216
2959607 유머 사촌에 팔촌에 부모님까지 보고있기때문에 방송수위를 지켜가며 한다는 버튜버 8 02:09 2,047
2959606 이슈 그럼 앵알이는 누나가 지를 털복숭이 모차르트로 만들어서 사진까지 찍는데 가만히 있었다고??? 1 02:06 732
2959605 이슈 이게 뭐야;; 싶은 올해부터 시행될 카페 컵가격표시제 (커피 테이크아웃) 9 02:05 1,566
2959604 이슈 "이번 연도 요리 중에 제일 재밌다!" 누나들의 끝없는 우쭈쭈❣️ 귀여움 한몸에 받고 간 윤남노 3 02:03 668
2959603 이슈 골디 비마베 커버무대 보면서 따라추는 올데프 여멤들 2 01:56 622
2959602 유머 코타츠에 녹아버린 고양이 4 01:56 765
2959601 이슈 제임스 카멜론 감독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최근 투샷 11 01:46 1,639
2959600 이슈 남돌 최근 잡지 구매연령대 181 01:44 11,728
2959599 이슈 흑백PD 서바이벌 1 01:42 1,510
2959598 유머 고속도로에서 안전거리 및 규정속도 지키게 하는 방법 2 01:41 1,008
2959597 이슈 냉츄가 맞다 소리 나오는 츄 활동 스타일링.jpg 6 01:39 1,980
2959596 이슈 팬들도 처음 본다는 락 부르는 샤이니 민호 12 01:39 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