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직에서 물러난 김선태는 지난 3월 2일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 후 하루만에 구독자 70만명 이상을 동원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까지 올라온 영상이 3개뿐인데 구독자는 140만 명을 돌파한 상황. 이는 김선태가 운영했던 충주시 유튜브 채널 구독자를 웃도는 수치다.
이에 박명수는 "하와수 채널은 3개월 했는데 9만 8천명이다. 6년동안 해온 할명수가 170만명인데.."라며 씁쓸해했다. 박명수는 "요즘엔 구독자가 늘지 않는다. 충주맨이 그만큼 인플루언서라는 것이다. 인정한다. 그만큼 많은 분들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다"고 말했다.
앞서 김선태가 구독자 100만명을 달성하면 은퇴하겠다고 선언한 뒤 진짜 은퇴를 한 가운데 박명수는 "난 그런 모습이 좋다. 솔직하게 얘기하는 거 아니냐. 솔직하면 다 이해해준다"고 감탄했다.
그러면서 박명수는 "우리 '라디오쇼'에 나오면 안될까"라며 김선태에게 러브콜을 보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뉴스엔 박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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