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금새록이 단발로 변신했다.
이날 수영장으로 훈련을 하러 온 무소단 멤버들 중 금새록은 달라진 헤어스타일을 자랑했다. 유이는 "새록이가 머리를 잘랐다"며 "뭐 때문에 잘랐냐"고 물었다.
이에 금새록은 "스파링 한 번 할 때마다 자르려고 한다"고 답했다. 금새록은 이기든 지든 스파링을 할 때마다 머리를 자를 거라고 너스레 떨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금새록이 단발로 변신했다.
이날 수영장으로 훈련을 하러 온 무소단 멤버들 중 금새록은 달라진 헤어스타일을 자랑했다. 유이는 "새록이가 머리를 잘랐다"며 "뭐 때문에 잘랐냐"고 물었다.
이에 금새록은 "스파링 한 번 할 때마다 자르려고 한다"고 답했다. 금새록은 이기든 지든 스파링을 할 때마다 머리를 자를 거라고 너스레 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