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이동휘와 윤경호가 키워드와 관련된 에피소드 대결을 펼친 가운데, '학창 시절'을 주제로 두 사람의 유쾌한 일화들이 공개됐다.
특히 윤경호가 "학창 시절에 꿈은 많았는데 외모에 항상 가려져서 오해를 많이 사는 비주얼이었다"라며 "중3 때 이차성징을 잘못 겪으면서"라고 운을 떼 현장을 초토화했다.
이어 윤경호는 "세월을 직격탄으로 맞고, 34살 소리를 듣기 시작하면서 제 인생에 10대는 없었습니다"라며 노안으로 인해 겪었던 억울한 경험을 공개해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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