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창원 중학교서 남학생이 여교사 밀쳐 요추 골절…전치 12주 진단

무명의 더쿠 | 08-22 | 조회 수 6713
경남 창원의 한 중학교에서 3학년 남학생이 생활지도 중이던 50대 여교사를 밀쳐 다치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2일 경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9일 낮 12시 50분쯤 도내 한 중학교 1학년 교실 입구에서 3학년생 A군이 50대 B 교사를 복도 방향으로 밀었다.

이 과정에서 B 교사는 요추 골절 등 상해를 입어 전치 12주 진단을 받았다.

당시 A군은 "3학년이 왜 1학년 교실에 왔느냐"고 질문하는 B 교사에 격분해 폭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학교 측은 즉시 A군을 분리 조치하고, 이번 사건을 교육지원청 교권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피해 교사와 현장을 목격한 학생에 대한 치료와 심리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A군은 또래보다 체격이 큰 학생으로 과거에도 교내에서 위협적인 행동을 한 적이 있어 학교 측이 여러 차례 위기관리위원회를 개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유나(lyn@ytn.co.kr)

 

https://naver.me/5h1JL9Yz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4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임프롬X더쿠🧡] 아마존 1위* 뽀얗고 촉촉한 피부를 위한 🌾라이스 토너🌾 체험단 (50인) 31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평소에 볼수없던 최강록 사진 2개.jpg
    • 03:08
    • 조회 43
    • 이슈
    • 이마트24 프리미엄 도시락.jpg
    • 02:47
    • 조회 1943
    • 이슈
    49
    • 쉐딩의 중요성
    • 02:44
    • 조회 1304
    • 이슈
    3
    • 친구가 생리대 달라했는데 직원이 생일로 알아들어서 갑자기 생파함
    • 02:44
    • 조회 978
    • 유머
    3
    • 올림픽 성화, 사상 처음 두 곳에서 꺼진다...韓 최민정-황대헌 폐회식 기수로 [2026 밀라노]
    • 02:38
    • 조회 452
    • 기사/뉴스
    6
    • 에이핑크 콘서트에 꽤 많이 소환된 라도 작곡 노래들
    • 02:31
    • 조회 553
    • 이슈
    3
    • 집사 있을 때 vs 집사 없을때 고양이 지능 차이
    • 02:29
    • 조회 629
    • 이슈
    1
    • 조선시대 영조한테 들이박아도 무사했던 신하
    • 02:16
    • 조회 1954
    • 이슈
    14
    • 전소연이 mono 작곡을 가명으로 하게 된 이유
    • 02:01
    • 조회 3012
    • 이슈
    15
    • 아이스하키로 캐나다 긁기(?) 시작한 미국
    • 01:59
    • 조회 3241
    • 이슈
    30
    • 궁예 눈알기증
    • 01:57
    • 조회 1269
    • 이슈
    7
    • 명탐정 코난 범인 유리컵.jpg
    • 01:57
    • 조회 2139
    • 이슈
    16
    • 장항준 왕사남 1000만 공약
    • 01:50
    • 조회 2768
    • 이슈
    23
    • 여기서 5개 이상 해당되면 자기관리 상위 10%라고 함
    • 01:47
    • 조회 15110
    • 이슈
    252
    • 황대헌 향한 원망은 없었다... '무죄' 받고도 돌아오지 못한 린샤오쥔이 꺼내든 진심 [2026 밀라노]
    • 01:46
    • 조회 2040
    • 기사/뉴스
    25
    • 한국인들이 가면 실망한다는 독일 관광지.jpg
    • 01:44
    • 조회 4022
    • 이슈
    21
    • K-패치 된 외국인 사장님네 식당
    • 01:40
    • 조회 3642
    • 유머
    15
    • 농협에서 통장 만든 이유
    • 01:39
    • 조회 2810
    • 유머
    7
    • 美동부 겨울 눈폭풍 강타 예보…이틀간 항공 7천편 결항
    • 01:39
    • 조회 705
    • 기사/뉴스
    2
    • 1930년대 조선의 고양이들
    • 01:38
    • 조회 2446
    • 이슈
    2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