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보검의 새 얼굴, 수염 기르고 비주얼 변신…'칼: 고두막한의 검' 티저 이미지 공개
3,244 24
2026.05.07 08:51
3,244 24

VZVVAy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은 고구려 패망 직후, 기억을 잃고 노예가 된 한 남자가 전설의 검을 건 검투 대회에 뛰어들면서 펼쳐지는 블록버스터 액션 사극이다.


2027년 개봉을 목표로 지난 3월 크랭크인해 한창 촬영 중인 '칼: 고두막한의 검' 이 영화의 강렬함을 느낄 수 있는 글로벌 티저 이미지를 최초로 공개했다.

7일 공개된 이미지에는 고구려 멸망 이후 과거의 기억을 잃고 노예가 되어 16개 북방 부족들의 운명을 건 검투 대회에 참가하게 된 인물 칠성(박보검)의 얼굴이 담겼다. 사진 속 칠성은 생존만을 위해 버티던 지난날을 뒤로하고, 자신이 어떤 인물인지 깨닫고 각성하게 되는 순간에 서 있다.

특히 지금까지는 본 적 없는 박보검의 거친 야수 같은 이미지가 눈길을 끈다. 이례적으로 수염을 기른 모습을 공개하며 지금까지 꽃미남 이미지와는 다른 강렬한 변신을 예고했다.

여기에 "REBIRTH OF THE RED WOLF"(붉은 늑대의 부활)라는 문구는 영화에서 펼쳐질 거대한 생존 서사의 서막과 지금껏 경험 못한 종류의 카타르시스를 예고한다. 박보검은 '명량'으로 배우의 가능성을 알아봤던 김한민 감독의 디렉팅 아래 완전히 탈바꿈한 모습으로 변신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얼굴로 돌아올 예정이다.

한편 '칼: 고두막한의 검'은 고구려가 멸망한 직후인 668년, 옛 고구려 땅 요동성을 배경으로 영화적 상상력을 더해 북방 전설의 검이 새로운 희망의 상징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장대한 스케일로 그려낼 예정이다.

특히 활에서 칼로 돌아온 김한민 감독의 액션 연출과 박보검, 주원, 정재영, 이선빈, 쩐탄 등 글로벌 캐스팅은 기대감을 모은다. '칼: 고두막한의 검'은 국내를 넘어 일본과 베트남 등 전 세계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77/0000607284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민주킴 X 에잇세컨즈❤️ 르세라핌 윤진과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 스페셜 상품 증정 이벤트!! 116 09.01 79,54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00,83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34,4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85,9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36,6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1,3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8,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7,45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0,1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6,6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8957 유머 ???:대체 IMF 때 라고 해봐야 지금보다 뭐가 힘들었다고 계속 20년도 더 전의 IMF 이야기가 나와? 1 17:33 154
3148956 이슈 채령 인스타그램 업로드 17:32 80
3148955 유머 리트리버 꼬리 활용법 2 17:32 108
3148954 이슈 [단독]'다이소 잡자' 이마트 와우샵…첫 대형점 두 달 만에 문닫고 재정비 5 17:32 309
3148953 유머 로판 북부대공 현실 vs 상상 4 17:31 354
3148952 유머 어둠 속에서 마주치면 깜짝 놀란다는 견종 17:31 150
3148951 유머 AI가 복원해준 내 어린시절 사진 8 17:30 533
3148950 기사/뉴스 [단독] 고액 리셀러 '덜덜'…국세청, 네이버 '크림' 정조준 4 17:30 380
3148949 이슈 2024년 부산 스토킹 추락사 관련 정리 (가해자 누나가 현재 KBS 일일드라마 출연중) 2 17:29 462
3148948 이슈 엄마 따라가야하는데 아기곰한테 너무 높은 도로 장벽 1 17:29 122
3148947 이슈 엔시티127 성적 의아해서 써클차트에 문의했다는 알디원 투표총공팀 14 17:29 482
3148946 기사/뉴스 [단독] 신세계·HD현대 노조, N% 성과급 ‘자율 교섭’ 지침도 “수용 못 해” 1 17:29 81
3148945 이슈 [KBO] 이틀 사이에 나온 데칼코마니(?) 장면 4 17:29 395
3148944 기사/뉴스 국산 애니 ‘고스트밴드’, 1만 돌파.. 실관람객 호평 속 입소문ing(공식) 1 17:26 249
3148943 이슈 송지은 친구앞에서 분위기 파악 못하는 것 같은 박위.... 4 17:25 1,970
3148942 유머 투컷 이기고 싶어서 스키즈 공식 스밍 리스트 공개한 현재 타블로 ㅋㅋㅋㅋㅋㅋ 4 17:25 589
3148941 이슈 신입직원 야스쿠니신사 데리고가서 인사시키는 일본 카레업체 (한국진출예정) 신입사원에게 먹이는 음식의 정체 2 17:24 584
3148940 이슈 키 많이 큰 백사자 루나 3 17:24 278
3148939 이슈 강아지 이름이 야옹이인데 견주 아버지가 저 야옹이 키워요 하고 강아지 보여주고 싶어서 야옹이라고 지었다함 11 17:20 1,216
3148938 기사/뉴스 [단독]김성수, 피해자 합의 없었는데 미성년자 성착취범 감형 27 17:19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