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케데헌’ 매기 강 감독 “빌보드 1위 ‘골든’ 노래 부르기 어렵게 만들어”
6,668 4
2025.08.22 14:39
6,668 4

https://naver.me/xWzBHtZT


22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 매기 강 감독 내한 간담회가 열렸다.매기 강 감독은 “‘골든’이 가장 쓰기 어려웠다. 이야기를 개발하고, 이 노래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이 노래가 달성해야할 목적이 여러가지 였다. 루미의 소망과 열망을 담은 대표곡이어야 했기 때문이다. 뮤지컬에서 주인공에게 중요한 곡이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감동을 전달하기 위해 모든 캐릭터의 전사를 전달하는게 필요했다. 루미가 무엇을 숨기고 있는지, 유명한 아이돌의 딸이라는 걸 알려주고 미라는 문제아로 취급 당하거나 다른 캐릭터도 정체성이 완전하지 않다는 걸 보여줘서 각 캐릭터들의 성장 서사가 전달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또 매기 강 감독은 “노래가 부르기 어려워야했다. 우리는 음악의 힘을 담았다. 고음을 해내는 가수들의 노래를 들을 때 설렘이 크다. 고음 파트가 부르기 힘들수록 더 큰 격정적인 감정을 느낄 수 있다. 우리는 7~8개의 버전을 걸쳤다. 제가 벤쿠버 공항으로 가는 차 안에서 데모를 들었는데 순간 눈물이 들었다. ‘이거다’라고 느꼈다”고 이야기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509 00:05 8,4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6,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9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3,1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638 이슈 경상도견이라 사투리 써야 알아듣는다는 크래비티 형준이네 송개나리.twt 2 16:10 148
3032637 이슈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메인 포스터 & 예고편 16:10 171
3032636 기사/뉴스 절벽서 아내 살해하려던 의사 남편, 범행 때 남긴 말…미국 '충격' 4 16:09 581
3032635 기사/뉴스 ‘왕사남’ 1500만 돌파…17살의 단종 전하 아닌 박지훈, 풋풋하네 16:09 127
3032634 이슈 오늘 개봉한 밀라 요보비치 액션 영화 <프로텍터> 후기 2 16:08 284
3032633 유머 봉투가 생산 되지 않을만큼 아노미 상태에서 쓰레기를 종량제 봉투로 버릴 생각을 한다는.. 착한 한국 사람들.twt 8 16:07 676
3032632 이슈 오타쿠들 난리난 라이즈 은석.twt (더쿠 애니방하는 덬들 반가워할 것) 7 16:07 417
3032631 기사/뉴스 '누수' 본다더니 '속옷' 봐 관리실 직원 '경악' 16:06 284
3032630 정보 시간 속에 갇힌 펭수🐧 어린이박물관 정식 개관 기념 한양탐험기! 3 16:04 167
3032629 이슈 나하은 근황.jpg 5 16:03 1,502
3032628 이슈 "혈액순환 문제, 침 맞으면 낫는다” 한의원 믿고 8년 다녔는데…알고보니 ‘암’이었다 21 16:03 1,575
3032627 유머 거북선을 못 잊은 일본 3 16:02 923
3032626 이슈 20년만의 내한으로 팬들 난리난 J-POP 황제 13 16:02 1,520
3032625 기사/뉴스 [속보] 성관계 촬영 후 “성매매 혐의로 신고” 협박한 20대 여성…징역 7년 구형 22 16:00 901
3032624 기사/뉴스 [속보] 극단 선택 시도 청주여자교도소 30대 재소자 나흘 만에 숨져 2 15:59 1,590
3032623 유머 나 이런거 해보고 싶어!!! 근데 레이는 뭐 없나? 7 15:59 904
3032622 기사/뉴스 “햄버거 먹어보고 싶다” 섬마을 어르신 바람, 맥도날드 푸드트럭 불렀다 37 15:59 1,916
3032621 이슈 중소라서 주목 못받는게 너무 아쉬워서 모아본 중소여돌 비주얼 멤들....jpg 4 15:58 589
3032620 이슈 일본에서 새로 나온 카드캡터 체리 옷입히기 인형.jpg 12 15:57 1,569
3032619 이슈 의외로 전세계 항공을 마비시킬 수 있는 나라 51 15:57 3,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