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케데헌’ 매기 강 감독 “빌보드 1위 ‘골든’ 노래 부르기 어렵게 만들어”
6,658 4
2025.08.22 14:39
6,658 4

https://naver.me/xWzBHtZT


22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 매기 강 감독 내한 간담회가 열렸다.매기 강 감독은 “‘골든’이 가장 쓰기 어려웠다. 이야기를 개발하고, 이 노래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이 노래가 달성해야할 목적이 여러가지 였다. 루미의 소망과 열망을 담은 대표곡이어야 했기 때문이다. 뮤지컬에서 주인공에게 중요한 곡이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감동을 전달하기 위해 모든 캐릭터의 전사를 전달하는게 필요했다. 루미가 무엇을 숨기고 있는지, 유명한 아이돌의 딸이라는 걸 알려주고 미라는 문제아로 취급 당하거나 다른 캐릭터도 정체성이 완전하지 않다는 걸 보여줘서 각 캐릭터들의 성장 서사가 전달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또 매기 강 감독은 “노래가 부르기 어려워야했다. 우리는 음악의 힘을 담았다. 고음을 해내는 가수들의 노래를 들을 때 설렘이 크다. 고음 파트가 부르기 힘들수록 더 큰 격정적인 감정을 느낄 수 있다. 우리는 7~8개의 버전을 걸쳤다. 제가 벤쿠버 공항으로 가는 차 안에서 데모를 들었는데 순간 눈물이 들었다. ‘이거다’라고 느꼈다”고 이야기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VIP 시사회 초대 이벤트 710 00:05 18,7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72,85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07,0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00,6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01,7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9,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4,06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8,6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1,0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7926 기사/뉴스 “나 같아도 상처…부끄럽다” 장현승, 과거 무성의한 팬 응대 사과 4 15:25 429
2967925 기사/뉴스 서학 개미 미국 주식 보관액 253조원, 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 4 15:22 176
2967924 유머 AI 드레스 실제로 사서 입어본 결과... 7 15:22 1,466
2967923 이슈 어제자 회전초밥집에서 목격담 뜬 롱샷.jpg 16 15:22 1,460
2967922 기사/뉴스 “반도체 이익 200조 시대…코스피 급등, 아직 부담 아냐”[센터장의 뷰] 15:21 115
2967921 이슈 하츠투하츠 공식 응원봉 사진 6 15:21 964
2967920 기사/뉴스 김숙, 민폐 커플 캠핑 일침 "소리 다 들려…모텔 가라" 12 15:18 1,920
2967919 이슈 국가별 한국하면 떠오르는 이미지(2025년버전).jpg 2 15:17 492
2967918 이슈 본인 목소리로 만든 Ai노래를 듣게 되어서 표정 안좋아진 엔믹스 릴리 15 15:16 987
2967917 정치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인 안동에서 한일정상회담을 하고 싶지만 숙소가 없다고 하니 말벌아저씨처럼 끼어드는 안동출신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ㅋㅋㅋ 21 15:14 1,627
2967916 유머 KBO) 연하남 한유섬 21 15:11 1,271
2967915 유머 임성한 유니버스 '돌연사' 14 15:10 1,326
2967914 이슈 [국내축구] 아버지 따라서 프로그래밍 배우려고 독일 브레멘 공대 입학했던 fc안양 부주장 한가람 15:10 432
2967913 이슈 진짜 신기한 눈 2배 키우기 메이크업 5 15:09 1,695
2967912 기사/뉴스 "나나가 흉기 휘둘러" 강도 적반하장...판사 "가만있을 수 있겠나" 49 15:07 3,445
2967911 유머 천냥 머스캣 5 15:07 780
2967910 기사/뉴스 임윤아가 끌고 이준호가 당겼던 tvN, 올해엔 안보현→박보검이 이끈다 4 15:07 584
2967909 유머 푸바오 923일차 & 루이후이 928일차 몸무게 56 15:06 2,169
2967908 기사/뉴스 시베리아 냉기 ‘블로킹’에 갇힌 한반도… 이번주 내내 냉동고 추위 18 15:05 1,013
2967907 이슈 현재 미국은 독일 국민들이 나치에 동조하게 된 그 날, '수정의 밤'과 같은 날을 맞이했다 15 15:01 1,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