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숙소에 모르는 남성들이?…새벽에도 직원 없는 숙소 논란
10,380 45
2025.08.21 11:08
10,380 45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53555?ntype=RANKING

 

숙박업소에 모르는 남성이 연이어 들어왔지만, 당시 숙소 직원들은 없었으며, 숙소 사장의 별다른 사과도 없었다는 제보가 20일 JTBC 〈사건반장〉 을 통해 보도됐습니다.

지난달 25일 제주도의 한 숙박업소에서 벌어진 일인데요.

제보자는 숙박업소 2층에 있는 여성 2인실에서 혼자 자고 있었는데, 새벽 3시쯤 덩치 큰 남성이 창문을 열고 방으로 들어왔다고 합니다.

제보자에 따르면 남성은 침대에 은근슬쩍 누우려는 듯 걸터앉고, 제보자의 휴대전화를 가져가려고도 했는데요.

제보자가 나가라고 했지만, 남성은 "쉿. 그럼 죽을게"라는 말만 반복했다고 합니다.

제보자가 숙박업소 사장에게 전화했지만 받지 않았고, 경찰에게 신고하자 그제야 남성은 나갔습니다.

제보자에 따르면 당시 숙소에는 직원들이 모두 술을 마시러 나가서 없었으며 투숙객도 제보자 외에 한 명뿐이었는데요.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몇 분 뒤에는 또 다른 남성이 들어와 제보자의 침대에 누워 자고 있었습니다.

경찰이 출동해 두 남성을 모두 검거했는데 이들은 같이 여행 온 일행으로 해당 숙소 이용객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경찰에는 "술에 너무 취해 기억이 안 난다"고 진술했습니다.

제보자는 "숙소 사장은 다음 날 아침까지 얼굴 한 번 비추지 않았고 별다른 사과도 없었다"며 숙소비와 기타 비용 환불 문자만 보냈다고 전했습니다.

제보자가 이를 다른 숙박업소 사장에게 이야기하자, 제보자에게 "상호를 언급하는 것을 주의해달라"며 거론한다면 소송을 걸겠다는 협박성 문자도 보냈다고 하는데요.

(중략)

목록 스크랩 (0)
댓글 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84 01.08 52,8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5,4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9,7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169 유머 하유미 "이게 내 교양 이다" 헤비메탈 ver. 18:51 46
2959168 이슈 올데프 타잔 인스타그램 업로드 18:51 126
2959167 기사/뉴스 2026 한국영화, 조인성 조인성 그리고 조인성 1 18:49 337
2959166 이슈 은근히 '예쁘장하게 잘생겼다 vs 남자답게 잘생겼다' 로 나뉘는 배우 6 18:49 627
2959165 이슈 한 발레리나의 2018 ▶️ 2024 코어 성장기록 3 18:48 454
2959164 이슈 1903년 어느 일본 명문고 엘리트 학생이 나무에 새겨두었던 유서 4 18:45 1,509
2959163 기사/뉴스 日 언론 "한일 정상회담서 '중국의 의도' 깨고 결속력 보여야" 38 18:45 607
2959162 정보 느와르 장르 잘 어울릴 것 같은 윤두준.jpg 7 18:44 461
2959161 이슈 문희준네 유튭에 많이 달리는 댓글 12 18:39 4,063
2959160 유머 남친의 사과문에 개빡친 여친 45 18:39 4,484
2959159 이슈 중국의 희토류 규제 맞은 일본의 구체적 대응 근황 (한국도 껴있음) 17 18:38 1,485
2959158 이슈 한림예고 졸업앨범에서 사진 누락됐다는 아이돌 36 18:36 3,537
2959157 유머 갱년기 위기로 세계를 망치는 사람 18:36 1,241
2959156 이슈 최근 대형면허 7분만에 합격한 이준 ㅋㅋㅋ 18:35 1,531
2959155 이슈 유인나가 엄청 귀여워하는 여돌 3 18:33 1,274
2959154 이슈 <엘르> 임성근 셰프 화보 미리보기 비하인드 영상 17 18:32 1,405
2959153 이슈 아이브 보다 팬싸템에 더 진심인 씨큐 ....X 7 18:32 1,150
2959152 이슈 이삭토스트 X 세븐틴 스머프 메탈 키링 실사 8 18:31 1,651
2959151 이슈 조선사람들 의식구조가 어떤 건지 너 아니? 교육 받은 여성들은 혼수품이며 고가품일 뿐 사람으로서의 권리가 없다. 그러면 진보적인 쪽에선 어떤가. 그들 역시 사람으로서의 권리를 여자에게 주려고 안 해. 남자의 종속물이란 생각을 결코 포기하지 않아. 21 18:30 2,140
2959150 이슈 컵사이즈 작아진 텐퍼센트 커피.jpg 26 18:30 5,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