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청도 '7명 사상' 열차 기관사 "트라우마" 호소…경찰 "소환 예정"
4,136 16
2025.08.20 14:46
4,136 16

https://naver.me/55PRZpGw


GBGkpj

20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등에 따르면 사고 열차 기관사 A 씨가 트라우마를 호소, 복지 규정에 따라 위로 휴가 5일을 제공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A 씨가 휴가에서 복귀하면 심리치료를 받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A 씨가 운행하던 무궁화호 열차는 전날 오전 10시52분쯤 청도군 화양읍 사신리 경부선 부산방향 356.4㎞ 지점에서 선로를 따라 이동하던 근로자 7명과 충돌했다.

관제탑은 운행 일정에 따라 기관사에게 신호를 주고, 기관사는 신호에 따라 운행한다.

작업 책임자도 열차 운행 일정을 미리 파악하고 있어, 열차가 올 때 안전한 곳으로 피해 있거나 이상이 있으면 무전기를 통해 열차 정지를 요청하게 된다.

사고 당시 작업 책임자와 열차 감시원, 운행 안전 관리자 등이 작업자와 함께 현장에 있었고, 일정에 따라 수해지역 비탈면 옹벽 구조물의 안전 점검을 하던 중이었다.

기관사 A 씨는 관제탑으로부터 별다른 신호를 받지 않고 시속 100㎞ 속도로 달렸으며, 작업자들에게는 열차가 들어온다는 신호가 울린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열차 사고를 수사 중인 경북경찰청은 "조만간 A 씨를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워글래스 X 더쿠✨ 6초에 1개씩 판매되는 육각형 컨실러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체험 이벤트 419 00:05 6,5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2,7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2,3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6,1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463 유머 시진핑과 닮아서 sns가 자주 삭제된다는 중국 성악가 7 14:51 488
3059462 이슈 성수는 xx 숏폼도시같아요 (욕주의) 4 14:49 593
3059461 기사/뉴스 “징글징글한 그 놈이 온다”…여름 전 공원·녹지 미리 들쑤시는 서울시 1 14:48 402
3059460 기사/뉴스 中로보락 과장광고 논란… 흡입력 3만6000㎩이라더니 실제 756㎩ 12 14:47 432
3059459 이슈 미국인들보면 까무러친다는 이름들.jpg 18 14:47 1,159
3059458 기사/뉴스 [속보] 주차장서 술 취한 20대 女 성폭행한 '나는 솔로' 출연男, 2심서도 징역형 집행유예 17 14:46 967
3059457 이슈 핫게의 이승철 우승자베네핏 관련 반응 안 좋은 제작발표회 발언 17 14:45 1,131
3059456 이슈 생리하고싶어서 뻘짓하는 트랜스젠더들과 그걸 읽은 한 여성의 반응 25 14:45 1,405
3059455 유머 벌써 6년전 영상인 전설의 치즈 회오리 2 14:44 346
3059454 정치 [속보] 국회, 개헌안 본회의 상정…국힘 불참에 투표불성립될듯 2 14:43 223
3059453 기사/뉴스 "자기야 우리 결혼 할까"…출산 의향도 첫 40% 돌파 4 14:43 439
3059452 이슈 [KBO] 같은 위기를 겪었던 류현진이 문동주에게 5 14:43 404
3059451 이슈 에스파 정규 2집 선공개곡 지드래곤 피쳐링 (거피셜) 14 14:42 1,009
3059450 이슈 기자와 선물 주고 받는 보넥도 리우 3 14:41 293
3059449 기사/뉴스 “우리도 성과급 줘, 다 알아” 중국인들 폭발…삼전·하닉 ‘비상’ 16 14:40 1,001
3059448 이슈 사내 AI가 사람 직원한테 5분에 한번씩 DM 보내면서 재촉하고 메신저에 박제함 9 14:39 1,447
3059447 기사/뉴스 “광장에 5만명”…방탄소년단, 멕시코 대통령 만남에 ‘역대급’ 인파 몰려 2 14:38 441
3059446 기사/뉴스 [속보]알고 지내던 여성으로부터 성범죄 피해 신고 당하자 보복살인 저지른 30대에 사형 구형 16 14:38 1,220
3059445 기사/뉴스 [단독] 강동원, 모델 선배 홍진경 만났다..'공부왕찐천재' 최초 출연 4 14:37 991
3059444 기사/뉴스 오늘자 교사들 난리난 칼럼 30 14:37 3,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