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몬스타엑스, 18일 선공개곡 '두 왓 아이 원트'로 컴백 열기 달군다
744 4
2025.08.17 20:43
744 4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선공개곡 '두 왓 아이 원트(Do What I Want)'를 통해 본격적으로 컴백 열기를 달군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6일 몬스타엑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몬스타엑스 새 미니 앨범 '더 엑스(THE X)'의 선공개곡 '두 왓 아이 원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독특한 보컬 찹으로 시작, 단숨에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후 "Is this what you want?"라는 질문과 함께 비트에 맞춰 힘차게 고개를 흔들거나 자유롭게 순간을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펼쳐졌고, 장난기와 자신감이 공존하는 몬스타엑스만의 에너지가 몰입감을 안겼다.

 

영상 말미에는 "I do what I do what I ooohhh!"라는 노랫말이 등장, 강렬한 중독성을 선사하며 오는 18일 선공개될 본 음원과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https://youtu.be/VRSLrh8eXrg

 

선공개곡 '두 왓 아이 원트'는 제목 그대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한다'라는 몬스타엑스의 단단한 '자기 확신'에서 출발한 트랙이다. 멤버 주헌이 작사·작곡에, 아이엠이 작사에 참여했다.

 

한편, 몬스타엑스 새 미니 앨범 '더 엑스(THE X)'의 선공개곡 '두 왓 아이 원트'는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오는 9월 1일 신보 '더 엑스'가 발매된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7/0000453027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129 05.06 20,0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1,6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1,1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5,3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549 이슈 [TXT의 육아일기] TXT가 연기에 왜 이리 진심이야😮 유준이를 위해 괴물이 된 아빠들 👾 | 3화 선공개 | 10:38 21
3059548 이슈 Taylor Swift - 500만 팔로워 사라짐 Ariana Grande - 700만 팔로워 사라짐 BTS - 700만 팔로워 사라짐 Kylie Jenner - 1500만 팔로워 사라짐 1 10:38 155
3059547 유머 이적하고 나서 처음으로 이제 인터뷰 하는데... 추천 영상으로 우르르 뜨는 인터뷰들 10:38 58
3059546 이슈 IVE(아이브) BANG BANG | Live from Vevo Studios 10:35 77
3059545 이슈 [국내축구] 수원에서 진행되는 여자 아시아클럽챔피언스리그 취재 관련 근황 2 10:35 214
3059544 이슈 설거지하는데 옆에서 계속 칭얼거리길래 옆에 의자 놔줬더니 조용해짐ㅋㅋㅋ 1 10:34 856
3059543 유머 장인은 도구를 가리지 않는다 10:34 187
3059542 기사/뉴스 작년처럼 한강벨트 '생애 첫 집' 꿈도 못꿔…외곽 찾는 30대 2 10:33 241
3059541 이슈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상빵 + 띠부씰 나왔음 25 10:30 1,619
3059540 기사/뉴스 [속보] 2심 "한덕수 '언론사 단전·단수' 이행 방안 논의 인정" 1 10:27 545
3059539 기사/뉴스 [속보] 2심 "한덕수, 계엄 선포 후 부서 외관 형성 안 해"…1심 판단 변경 18 10:27 1,511
3059538 이슈 [📂신입사원 강회장 듀오 포스터 공개] 협력이냐, 경계냐?! 최성그룹에 발을 들인 두 인턴사원의 우당탕탕 콤비 플레이!👊 ▶️ 𝟱월 𝟯𝟬일 토요일 밤 𝟭𝟬시 𝟰𝟬분 《#신입사원강회장》 첫 방송🐯 1 10:26 207
3059537 이슈 예쁜 강아 선발대회 갈래? 10:26 350
3059536 이슈 오늘 손님이 자기 발사이즈 몰라서 종이에 그려와서 내가 이지랄로 찾음 7 10:25 1,780
3059535 정치 성추문에도 불구하고 군수직을 유지한 양양 7 10:25 408
3059534 기사/뉴스 “10억대 아파트 사라졌다”… 서울 노원도 국평 15억 시대 19 10:24 1,073
3059533 기사/뉴스 상수원보호구역 불법 카페, 10차례 고발에도 꿈쩍 않는 이유 9 10:22 1,203
3059532 유머 신난 망아지(경주마×) 1 10:21 83
3059531 기사/뉴스 "로봇때문에 임금 깎일라"…고정급 보장해달라는 생산직 4 10:21 460
3059530 기사/뉴스 서울 40~59세 5명 중 1명은 '솔로'…전문직·사무직 급증 4 10:20 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