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희선·탁재훈, 실패만 하더니…'한끼합쇼' 8회 만에 종영
8,297 51
2025.08.14 16:32
8,297 51

배우 김희선과 방송인 탁재훈이 이끌고 있는 JTBC '한끼합쇼'가 갑작스러운 종영 소식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14일 마이데일리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합쇼'가 오는 26일 8회를 끝으로 첫 시즌을 마무리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첫 시즌의 마지막 게스트로 배우 하석진이 출연하며 이후 재정비 시간을 갖고 시즌 2로 돌아올 예정이다.


'한끼합쇼'는 MC 김희선과 탁재훈이 오늘의 동네를 돌아다니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저녁식사에 초대해 준 오늘의 식구를 위해 선물 같은 밥상을 대접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 여파로 폐지된 '한끼줍쇼'의 후속편으로 한 끼를 얻어먹는 것이 아닌, 집을 초대해준 친구에게 한 끼 식사를 직접 요리해준다는 차별점을 갖고 출발했다. 


그러나 지난 4~5회에서 2주 연속 밥 친구를 찾는 데 실패하는 등 난항을 겪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선 사전 협의 없이 집에 들어가 냉장고를 여는 행위 자체가 구시대적인 발상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일부 시청자들의 원성과 비판은 시청률에 반영됐다. '한끼합쇼'는 첫 회에서 시청률 3.1%(닐슨코리아 기준)로 출발해 최근 6회에서 2.0%로 하락했다. 밥 친구 찾기에 실패한 지난 4회 시청률은 1.9%까지 떨어졌다. 


이를 의식한 듯 MC 탁재훈은 "두번의 실패를 맛봤다"며 "정말 준비를 많이 했는데 모든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할 거 같지만 조금 더 해보겠다"고 다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349168

목록 스크랩 (0)
댓글 5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디즈니·픽사 신작 <호퍼스> '호핑 기술 임상 시험' 시사회 초대 이벤트 171 02.12 20,2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4,6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83,2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5,1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90,0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0,9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1973 이슈 세상엔 돈으로 안되는 게 없는데 만약 안되는 게 있다면.. 11:46 135
2991972 이슈 지드래곤 팬들 반응좋은 어제 샤넬 착장+가격정보 1 11:46 175
2991971 기사/뉴스 [단독]'배임·횡령' 박수홍 친형 부부, 26일 대법원 최종 판결 나온다 11:44 31
2991970 기사/뉴스 “난소암 딛고 올림픽 메달”…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서의 인간 승리 1 11:44 203
2991969 기사/뉴스 '전참시’ 치료비만 2억…이강태, 동물 구조에 진심 5 11:44 397
2991968 정치 이 대통령, '부동산 겁박 말라'는 장동혁에 "강요 안해, 안정화 추구할 뿐" 11:42 34
2991967 기사/뉴스 “박나래 욕하면서 본다”…‘운명전쟁49’ 1위 등극, 논란이 장작 됐나 7 11:42 409
2991966 유머 내 친구. 내 여자. 내 가족. 내 사람들 건들면 진짜 다 죽여버린다 3 11:42 418
2991965 기사/뉴스 가짜 브래드 피트에 속아 12억 날린 여성 은행에 소송 4 11:41 507
2991964 정치 정원오 44% vs 오세훈 31%…서울시장 당선 가능성 與 58% 4 11:41 103
2991963 이슈 4.19 다음날 4월 20일 인천지역의 학생들과 시민들 11:40 179
2991962 기사/뉴스 ‘판사 이한영’ PD, ‘모범택시’와 유사성 입열었다..“장르적 특성” 11:40 182
2991961 유머 이상이의 댄스 교실 2 11:40 180
2991960 이슈 남자 한명을 제압하는 데에 경찰 5~6명이 달려듭니다. 7 11:38 768
2991959 정치 이재명 대통령 "저는 1주택…'네가 팔면 나도 팔겠다'는 비난 사양" 15 11:38 587
2991958 기사/뉴스 ‘이한영’ PD “지성, 뉴욕서 육아하느라 바빠”..캐스팅위해 뉴욕까지 간 이유 26 11:36 1,128
2991957 정치 [속보] 장동혁, 조희대에 "나라 살리려면 이재명 관련 재판 속개해야" 3 11:36 178
2991956 유머 영월엄씨종보와 충의공 엄흥도 1 11:36 330
2991955 유머 조선시대 왕들 '조,종,군'은 무슨 차이일까????? 13 11:35 846
2991954 기사/뉴스 '롯데 회장 후원' 최가온은 금메달→야구 선수들은 불법 도박장…한 순간에 '국제 망신' 8 11:35 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