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게 40만원이라고?"…요즘 MZ들 사이 뜨는 '유행템'
12,841 31
2025.08.10 23:36
12,841 31

https://v.daum.net/v/20250810131637140


PDBiIZ



1990년대 큰 인기를 끌었던 장난감 다마고치가 최근 MZ(밀레니얼+Z)세대 사이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에게는 향수를 일으키는 ‘추억템’으로, Z세대(1990년대 중후반부터 2010년대 초반생)에게는 접해보지 못한 신선한 제품으로 인식되면서다. 지난달 출시된 신제품이 오픈런을 일으키는가 하면 일부 희소성 높은 제품은 한정판 거래 플랫폼에서 정가를 훨씬 웃도는 가격에 올라와 있기까지 하다. 


kAjzFT


최근 반다이남코코리아는 다마고치 시리즈 최신작 ‘다마고치 파라다이스’를 선보였는데 제품 출시와 동시에 품절 현상을 빚고 있다. 지난달 15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다마고치 팝업스토어(팝업)에는 오픈 시간 전부터 긴 대기줄이 형성됐으며 첫날 준비된 물량 600여개는 당일 소진됐다. 아이파크몰 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이후에도 하루 평균 300여개씩 판매되며 7월 말에는 모든 물량이 동났다.


온라인에서도 찾는 이들이 많다. 반다이남코코리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대부분의 제품이 품절 상태이며 웃돈이 붙은 리셀(재판매) 거래도 활발하다. 특히 단종되었거나 수량이 한정된 제품의 경우 한 대당 가격이 정가의 7배 이상으로 치솟기도 한다. 실제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에 따르면 ‘다마고치 썸’ 제품의 거래가는 이날 기준 정가(5만4900원) 보다 높은 40만9000원에 형성돼있다. 해당 제품은 2019년 출시된 한글판 다마고치로 올해 초 단종됐다.




어제 아이파크몰 갔었는데 다마고치 팝업에 사람 많았음

아이돌들도 요즘 콜라보 좀 하는듯



목록 스크랩 (0)
댓글 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리얼베리어🩵 수분장벽✨ 워터리 히알 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357 04.24 24,07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2,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4,59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3,8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69,0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6,2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556 기사/뉴스 선거 앞두고 너도나도 반도체 공약…기업들은 “뭔소리” 09:40 43
419555 기사/뉴스 '서울 촌동네'→'금싸라기' 변신…3040 직장인 몰려간 동네 [이슬기의 새집다오] 2 09:13 1,630
419554 기사/뉴스 “캐릭터 안 맞아” 유명 여배우, 대작 드라마 촬영 중 하차‥각본까지 전면 수정 13 08:53 6,548
419553 기사/뉴스 "헬스장 필수템 아니었어?"…운동 뒤 '초코우유' 마셨더니 생긴 놀라운 변화  14 08:38 4,552
419552 기사/뉴스 “가족에게도 비밀”…로또 사러갔다 스피또 긁었더니 ‘5억 당첨’ 35 08:33 3,451
419551 기사/뉴스 국토부 고위직 10명 중 6명 ‘다주택자’…실장님도 ‘내 집’ 안 살고 전세 산다 17 08:31 1,034
419550 기사/뉴스 "너 미쳤어?" 부산 찾은 중국 여성에 '소변 테러'한 일본 남성 13 08:27 2,151
419549 기사/뉴스 JTBC PD 사칭해 억대 사기…'사기꾼 이씨'는 되레 욕설 응수 1 08:26 738
419548 기사/뉴스 "치맥은 못참지"…치킨업계 연매출 '6000억 시대' 열렸다 8 08:23 682
419547 기사/뉴스 낮 최고 26도 밤엔 기온 '뚝'…남부 한때 소나기 08:17 859
419546 기사/뉴스 불법주정차 내모는 KTX오송역 주차요금…철도공단 손본다 20 08:14 2,240
419545 기사/뉴스 1221회 로또 1등 16명…당첨금 각 18억3000만원 6 08:12 1,657
419544 기사/뉴스 "먹지 말고 환불 받으세요"…삼립 '통팥도라야끼'서 식중독균 검출 10 08:10 2,353
419543 기사/뉴스 휴전 3주 연장했는데…이스라엘, 레바논 또 공격해 4명 사망 7 08:08 667
419542 기사/뉴스 이번 주 윤석열 '체포방해' 항소심 결론...하루 전엔 김건희 선고 3 08:06 305
419541 기사/뉴스 대선 앞둔 콜롬비아서 폭탄 공격...7명 사망·20여 명 부상 2 08:05 335
419540 기사/뉴스 이란 외무, 오만 방문 뒤 26일 파키스탄 복귀해 협상단 재합류 08:03 138
419539 기사/뉴스 죽은 연애세포 살리러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3' [여의도스트리밍] 13 06:22 2,633
419538 기사/뉴스 이경실, ‘달걀논란’ 입 열었다 “군대 간 子, 국방부 조사 받아…무혐의 판명” 24 06:04 4,510
419537 기사/뉴스 톱모델 신현지 26일 결혼…극비 스몰웨딩 치른다 1 05:39 3,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