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산청 집중호우 실종자 수색 인력 축소…효율적 소방력 운영
6,732 0
2025.08.10 19:51
6,732 0

10일 경남도에 따르면 산청 실종자 수색은 기존 13∼15개 소방서 인력·장비 동원에서 산청소방서와 진주소방서, 사천해양경찰서 중심으로 재편된다.

규모는 소방 등 인력 80∼90여명, 차량과 드론 등 장비 30∼40여대 수준으로 예상된다.

도는 현장별로 5∼10회 이상 집중 수색이 완료돼 대규모 인력 중심 수색 운영이 불필요해졌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필요 지역을 중심으로 드론, 구조견 등 장비 중심 수색을 할 방침이다.

또 최근 경남 전역에 잦은 기상특보가 발효돼 소방서별로 관할 지역 소방력 확보가 필요해 소방력 조정이 불가피하다.

이 밖에 호우로 인한 남강댐 방류 등 외부 요인에 의해 수색 임무가 중지되거나 대기하는 상황이 길어질 우려가 있어 소방력의 효율적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도 고려됐다.

지난달 산청지역에 쏟아진 호우로 현재까지 14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

마지막 실종자는 신등면 율현리에 거주하는 80대 남성 A씨다.


https://naver.me/GwSDqwzv


23일째 수색중이라는데 어디계세요ㅠㅠㅜㅜ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124 00:05 3,5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1,6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1,1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5,3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241 유머 뭘하던 사전 기선제압이 중요한 이유.jpg 11:22 200
3059240 정치 부산시장 선거, ′퐁피두 미술관 부산 분관′ 격돌 11:22 59
3059239 이슈 공중화장실 바닥 틈도 살펴봐야 하는 이유 7 11:21 565
3059238 이슈 [kbo] 타구속도 184.2km 라인드라이브 홈런 친 엘지 이재원 11:21 100
3059237 이슈 어제 야구장 인근 화재 3 11:20 383
3059236 기사/뉴스 [단독]초밥 뷔페 ‘쿠우쿠우’ 회장 부부, 이혼 후 고소·고발전···검찰, 둘 다 ‘배임죄’ 기소 3 11:18 712
3059235 정보 [KBO] 롯데 자이언츠 유튜브 새 영상 썸네일 30 11:17 1,088
3059234 이슈 프리미엄 회원님 생일 축하중인 하이디라오.gif 2 11:17 815
3059233 기사/뉴스 전현무, 21m 상공서 "도운아!" 비명…배나라 결국 눈물까지 (나혼산) 3 11:17 614
3059232 기사/뉴스 [속보]한국산 전투기 시대 개막…KF-21 ‘전투용 적합’ 최종 판정 10 11:16 327
3059231 이슈 부산시에서 해운대해수욕장에 새로 만드는 흉물 16 11:16 1,067
3059230 이슈 그룹 ‘트라이앵글’ 강동원x엄태구x박지현 [포토] 24 11:14 1,187
3059229 이슈 포스터 잘 뽑은거 같은 5월 방영예정 드라마 10 11:11 1,694
3059228 기사/뉴스 [속보] 한덕수측, 2심 징역 15년 선고에 "납득 불가, 상고할 것" 20 11:10 901
3059227 이슈 서인영이 소속사 대표 말은 안들어도 박정아 말은 잘 들었던 이유 11 11:09 1,982
3059226 기사/뉴스 '62회 백상' 주지훈·전도연·송강·지창욱 등 화려한 시상자에 특별무대까지 11:09 247
3059225 이슈 [포토] 영화 '와일드씽' 제작보고회 강동원 139 11:09 6,759
3059224 이슈 [단독]'신인가수' 김남길, 연대 축제 뜬다…비·카라와 한 무대 16 11:08 772
3059223 기사/뉴스 "잠실돔, 고척돔 아쉬움 되풀이해선 안돼" 잠실 찾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국민 감독'의 공통점은? 7 11:07 359
3059222 이슈 [유퀴즈] 신혜선이 자존감 높은 사람으로 자란 이유라는 엄마의 사랑 9 11:04 1,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