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트럼프, 한밤 중 "수십억 달러 들어온다" 관세 발효 '자축'
6,371 10
2025.08.07 15:15
6,371 1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053636?sid=001

 

트럼프 "美 위대함 멈추는 것은 급진좌파 법원 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호관세가 발효되기 직전 "수십억 달러가 미국으로 흘러들어오고 있다"며 관세 정책의 성과를 재차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상호관세 발효 시점인 7일(현지시간) 오전 0시 1분(한국시간 오후 1시 1분)을 3분 앞두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자정이 됐다! 수십억달러의 관세가 이제 미국으로 흘러들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전날 오후 11시 45분에도 트루스소셜에 "상호 관세 조치가 자정에 발효된다"며 "주로 오랫동안 미국을 이용해온 국가들로부터 수십억 달러가 미국으로 유입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어 "미국의 위대함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우리나라가 실패하기를 원하는 급진 좌파 법원 뿐"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이 상호관세가 발효되기 직전인 한밤 중에 SNS에 두 차례나 글을 올린 건 상호관세 부과 정책의 성과를 부각하는 동시에 법원의 움직임을 견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법원에서는 트럼프 행정부가 시행 중인 상호관세 조치의 적법성을 둘러싼 소송이 진행되고 있다. 일부 원고들은 대통령의 무역법 해석이 과도하며 의회의 권한을 침해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법원은 행정부의 관세 부과 권한이 무역확장법 232조나 긴급경제권한법(IEEPA) 등 기존 법률의 범위를 벗어났는지 여부를 심리 중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1월 취임 후 수개월간 각국과 무역 협상을 벌였고 지난달 31일 68개국과 유럽연합(EU) 등 총 69개 경제 주체에 대해 10~41%의 상호 관세율을 확정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6 01.08 43,0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5,4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9,7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216 이슈 한국에서 해외 가수의 앨범이 공식적으로 100만장 넘게 팔려본 앨범 두 개.jpg 19:46 147
2959215 이슈 융진의 lovex3 몇안되는 라이브라서 친동생이지만 이은형 마이크 잠시 끄고싶었던 ㅋㅋ 19:45 146
2959214 이슈 하이키 '세상은 영화 같지 않더라' 멜론 일간 추이 19:44 62
2959213 유머 담배 이름땜에 손님 대노하게 만든 편의점 직원 5 19:44 507
2959212 이슈 머글력 ㅁㅊ다는 원희 디엠...jpg 2 19:42 857
2959211 이슈 송하예 'LIE (2026 ver.)' 멜론 일간 추이 19:40 166
2959210 이슈 현대기아차 CCNC 탑재 차량 : 차 안에서 스타벅스 드라이브스루 포함해서 주문 결제 가능 3 19:38 845
2959209 이슈 에이핑크 'Love Me More' 멜론 일간 추이 5 19:37 455
2959208 정치 日 내달 조기 총선론 급부상…"다카이치 국회 해산 검토 착수 9 19:36 530
2959207 유머 아침에 늦게 일어났을때 의 밥스타일이 다른 자매 13 19:35 1,791
2959206 유머 마블링 이정도면 호? 불호? (간혹 징그럽게 느낄 수 있음) 30 19:32 1,232
2959205 기사/뉴스 ‘육퇴 후 맥주 한 잔’이 위험 신호…3040 여성, 알콜 중독 급증 9 19:32 1,001
2959204 이슈 오빠닮아 벌크업된 포메라니안 강아지 3 19:28 2,371
2959203 이슈 자이언트 판다 멸종위기종->취약종으로 등급 하락 17 19:26 3,119
2959202 이슈 카더가든 '그대 작은 나의 세상이 되어' 멜론 일간 89위 3 19:24 484
2959201 이슈 최근 모 대기업 때문에 줄줄이 사과문 내고 사퇴하고 난리난 언론사들 44 19:24 6,630
2959200 유머 어린왕자 그렇게 안봤는데 어린게 술이나 먹고 참.. 42 19:24 2,653
2959199 이슈 펌) 남친이랑 일주일만에 만났는데 생리 터질랑 말랑 상태인거야 128 19:24 10,464
2959198 유머 컴포즈의 근본? 메뉴였던 와플을 안하는 매장이 많아짐.jpg 30 19:23 3,087
2959197 이슈 Kbs 악의적 딸기 가짜뉴스에 분개하며 고발하고 싶다는 송미령 장관과 실무자 7 19:23 1,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