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물어뜯고 내팽개치고…" '보플2' 최악의 공연[MD진단]
6,684 3
2025.08.07 13:30
6,684 3
https://v.daum.net/v/20250807094642947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역대급 민폐다.


Mnet '보이즈2플래닛'의 야구장 공연은 최악으로 남게 됐다.


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 클리닝 타임에 '보이즈2플래닛' 참가자들이 시그널송 '올라' 퍼포먼스를 펼쳤다.


본 공연 전부터 말썽이었다. SNS에 리허설 중인 연습생들의 첫 사진이 공개된건 오후 12시 18분. 관람객 입장 시간은 경기 시간 1시간 30분 전인 오후 5시부터 가능하다. 누가 문을 열어줘 들어가지 않는 이상 사진을 찍을 순 없다. 확인 결과 개장 준비로 미리 문을 열어놓은 틈을 타 침입했고 그때 찍은 사진이었다는게 야구장 측의 설명이다.


공연 때도 문제는 계속됐다. 구역이 제한됐음에도 팬들은 더 가까이서 찍기 위해 질서를 무시했고 이 과정에서 안전요원의 팔을 무는 등 비상식적인 행동이 이어졌다. 또 5회말 '보이즈2플래닛' 공연이 끝나고 멤버들이 퇴장하자 그들의 팬들이 우르르 빠져나갔고 먹다남은 음식과 쓰레기를 자리에 고스란히 두고 나갔다. 경기 도중 빠져나갔다보니 관람을 방해했다는 지적도 계속 나오고 있다.


야구장에 있던 관람객은 "가끔 아이돌 시구나 이벤트가 있었지만 이렇게 몰상식한 팬들은 처음 봤다"며 "야구장에서는 야구만 보고 싶다. 어떠한 이유로 이런 공연을 하게 됐는지 모르지만 두 번 다시 보고 싶지 않다"고 분노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135 05.06 21,1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2,7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2,3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6,1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434 이슈 (후방주의) 일본 길거리에는 부적절한 광고판이 너무 많다... 14:33 3
3059433 이슈 울산뮤직페스티벌에 출연한다는 포레스텔라 14:33 25
3059432 기사/뉴스 ‘유미의 세포들 3’ 이상엽 감독 “김고은, 5년 사이 대배우로 성장... 큰 행운” 2 14:32 142
3059431 이슈 어제 뜬 다큐에서 잘생겼다고 반응 좋은 엔믹스 지우 14:31 109
3059430 유머 트위터 난리난 서인영 오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2 14:31 575
3059429 기사/뉴스 학부모 한 놈 때문에 난리난 초등학교 현장.jpg (분노주의) 6 14:31 541
3059428 기사/뉴스 엔하이픈, 공식 캐릭터 ‘엔친’ 출시…말랑말랑한 ‘엔진의 친구’ 2 14:30 180
3059427 기사/뉴스 도로공사 퇴직자 단체, 휴게소 수익 셀프 배당에 탈세까지 14:30 104
3059426 기사/뉴스 "딸 같은 며느리" 기대했지만…선 넘은 모습에 시어머니 '속앓이' 11 14:29 545
3059425 기사/뉴스 우버·디즈니 실적서 확인된 美 소비 회복력…"여가 지출 지속" 14:29 36
3059424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남녀주가 서로를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이유 JPG 7 14:27 449
3059423 정치 [속보] 李 대통령 “정부의 물가 관리 덕에 상대적으로 상승폭 크지 않아” 6 14:27 219
3059422 이슈 38주째 2위 최성곤 - 니가좋아 2 14:27 238
3059421 기사/뉴스 [北 헌법 개정] 조국통일 3대 원칙 폐기…영토 조항 신설 2 14:26 112
3059420 이슈 뚱뚱하고 성기작다고 강간혐의 무죄난 사례 19 14:26 1,134
3059419 기사/뉴스 “배송받은 상품에 ‘노란 액체’ 가득…사람 소변 냄새가 납니다” [이런 日이] 14:26 385
3059418 기사/뉴스 국민 10명 중 7명 “삼성·SK하이닉스 성과급 과도”…절반은 “사회적 논의 필요” 55 14:25 588
3059417 이슈 간호사 태움 1등 사연 3 14:24 816
3059416 기사/뉴스 "삼성전자가 이 가격에?"‥미국 개미들 몰려온다 14:24 361
3059415 이슈 강남에서 한잔 하면서 야구 응원 할 덬들아 참고해 ^^ 19 14:21 1,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