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속보] 李 대통령 “정부의 물가 관리 덕에 상대적으로 상승폭 크지 않아”
876 11
2026.05.07 14:27
876 11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26442?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물가 상승 계속되면 경제 회복 흐름에 큰 부담”

이재명 대통령은 고유가에 따른 물가 상승 압박에서도 정부의 적극적인 물가 관리 등 덕분에 소비자 물가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게 유지될 수 있었다는 취지로 7일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32차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에서 “정부의 적극적인 물가 관리 덕택으로 다른 주요국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물가 상승폭이 크지 않다”며 “그렇다고 해서 마음을 놓을 수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물가 상승이 계속되면 민생 전반에 가해질 충격이 가중되고 소비 심리가 위축해 경제 회복 흐름에 큰 부담을 주게 된다”며 “지금은 물가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되, 원유와 핵심 원자재 공급망 관리와 함께 주요 품목 수급 안정에 모든 수단을 총동원할 때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쟁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알 수 없지만 이번 위기를 어떻게 이겨내느냐에 따라 우리 경제의 미래가 달라진다”며 “비 온 뒤 땅이 굳어진다고 (하듯), 이 위기가 우리 대한민국 경제를 탄탄하게 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계속해서 “우리가 하기 나름 아닌가 생각한다”며 “앞으로 국민과 기업, 정부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중략)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17 07.27 73,76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82,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50,81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50,7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09,4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0,7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4,1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7,6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1,8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8,2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7017 유머 우리 동생 아니고 내 동생이잖아 동생은 내꺼야 13:58 0
3127016 기사/뉴스 [단독] "비행기서 두번 내렸다" 진에어, 폭염 속 기내 감금…'인당 4만원' 보상안 승객 분통 2 13:56 432
3127015 이슈 일본인들이 지옥시아라 불리는 키옥시아 근황 8 13:54 1,079
3127014 이슈 드라마 갤럽 수치도 역대 1위 찍은 김부장ㄷㄷㄷㄷㄷ 15 13:52 749
3127013 기사/뉴스 유치원 째고, 휴가 내고, 덴마크서도 날아왔다... 상인들도 놀란 '말랑이 성지' 6 13:50 1,331
3127012 기사/뉴스 '열린음악회' 진짜 활짝 열렸다…조혜련 출격, 수준 미달 '아나까나' 품었다 [엑's 이슈] 1 13:50 289
3127011 이슈 AI로 구현한 위안부 굿즈 광고 13:48 472
3127010 기사/뉴스 [단독]주민 불안 속 '자매 성폭행' 노영대, 춘천 시설 체류 연장 4 13:48 627
3127009 기사/뉴스 BTS 정국 극찬에 나홍진 감독 ‘빛의 속도’ 반응…유병재 ‘침묵’ 온도차 19 13:47 1,027
3127008 기사/뉴스 [속보] ‘여중생 성매수’ 혐의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구속영장 4 13:47 424
3127007 기사/뉴스 [단독] 배재고 응원 논란에…서울교육청 ‘민주시민’ 과목 만든다 33 13:45 849
3127006 유머 이제 올리브영에서 실바니안 판대요.... 4 13:45 1,904
3127005 기사/뉴스 국장 떠나는 서학개미…7월 美주식 순매수 5조 돌파 17 13:43 746
3127004 유머 다 벗겨놓은 워터밤.......jpg [밤티주의] 16 13:42 3,430
3127003 기사/뉴스 [속보] “왜 때려” 여친 욕설하자 노래방 마이크로 가격한 30대男… ‘실형’ 선고, 이유 보니 9 13:41 920
3127002 기사/뉴스 영화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 허범욱 감독 별세…향년 43세 10 13:41 990
3127001 이슈 직관 멤버가 점점 늘어나는 중이라는 남돌 FC서울 목격담 2 13:41 1,732
3127000 기사/뉴스 "초보가능"이라 취업했더니‥눈덩이처럼 커진 체불 14억 원 4 13:40 1,179
3126999 이슈 레버리지에 미친 대한민국 근황 4 13:40 1,717
3126998 기사/뉴스 ‘입추’ 와도 가을 설 자리 없다···‘이중 열돔’에 낀 한반도 6 13:40 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