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딘딘 "촬영 이틀 전 하차 통보…박나래도 같이 잘려" 아픔 고백
11,649 15
2025.08.06 22:16
11,649 15

박나래는 딘딘과 잘 된 시기가 비슷해 친해지게 됐다고 말했고, 딘딘은 "방송에 막 불려 다니는 시기가 비슷했다"며 "2015~2017년이었다"고 기억했다.


박나래는 "내가 2015년 9월에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면서 잘됐다. 어딜 가도 딘딘이 있었다"고 기억했다.


딘딘은 "라디오 가면 누나가 있었고, '우리 결혼했어요' 영상 같이 보는 패널도 같이했다"며 "게스트로 가면 누나가 있으니까 너무 편해서 끝나고 맨날 같이 술 마셨다"고 회상했다. 박나래는 "그때는 한참 젊었다. 딘딘도 20대고 나도 30대 초반이다 보니 파이팅 넘치게 마셨다"고 했다.


딘딘은 "그러다가 나래 누나가 성공 가도를 달렸고 나도 잘되면서 집을 이사했는데 누나 집과 가까워졌다. 그때도 거의 일주일에 세 번씩 봤다"고 했다.




SSQIWT




추억을 회상하던 딘딘은 박나래와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패널로 출연했을 때를 떠올렸다.


딘딘은 "'우리 결혼했어요'가 수요일 녹화인데 갑자기 월요일에 '이제 안 오셔도 된다'고 하더라. 무슨 일인가 싶어 나래 누나한테 연락했더니 누나도 그런 전화를 받았다더라. 수요일에 보니까 세찬이 형하고 도연이 누나로 바뀌었더라"라고 말했다.


갑작스러운 하차 통보 이후 프로그램 패널이 딘딘, 박나래에서 박나래 절친인 코미디언 장도연과 양세찬으로 바뀌었다는 것.


딘딘은 "도연이 누나도 엄청 미안해하고 세찬이 형도 전화 와서 미안하다고 하더라. 사실 그들이 미안해할 건 아닌데 우리는 '야, 이거 좀 아쉽다'고 했다"고 기억했다.


박나래는 "많은 일이 있었다"고 탄식하며 "조금씩 올라가고 있을 때니까 프로그램하다가 자빠지기도 하고 그랬다"고 떠올렸고, 딘딘은 "'아, 우리 이제 끝났나?' 그런 생각이 컸다. 그때마다 맨날 같이 으쌰으쌰 했다"고 산전수전을 함께한 박나래에게 고마워했다.


딘딘은 "사람들이 여자 중 제일 친한 사람 누구냐고 하면 나래 누나가 세 손가락 안에 들어간다"며 박나래와의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




이은 기자


https://v.daum.net/v/20250806221147945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체험단] 톤28 말차세럼 아닌 글로우 크림 앤 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22 03.06 8,8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9,3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91,94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23,8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22,6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4,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3,2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585 유머 이런 몸을 자꾸 곰타입으로 밀어붙이는 음해세력이 많음 16:42 257
3012584 유머 이 추위에 왜 걸어야 하냐는 강아지 1 16:41 308
3012583 정치 유족도 안 하는 고인팔이 하는 조국당 박은정 4 16:40 233
3012582 이슈 손나은 리즈시절 미모 16:39 290
3012581 유머 경마) 단순한 게임이 아니리 나 자신과의 싸움 16:38 67
3012580 이슈 잠시후 19시 [2026 WBC 팀 코리아 선발투수 안내 🇰🇷] 20 16:38 682
3012579 유머 밀라노에서 이 사람 소매치기라 알려주는 법 14 16:36 1,025
3012578 유머 얼굴에 아무것도 안했다는 박지훈.. 11 16:36 1,269
3012577 유머 가게 홍보한건 저에요 사장님 ㅠ 11 16:33 1,804
3012576 유머 거리에서 갑자기 레드카페 깔아준다면 당신은? 2 16:32 286
3012575 기사/뉴스 [속보]美 “오늘 이란에 최대 규모 폭격할 것” 16 16:32 1,289
3012574 이슈 오늘자 음악중심 1위 12 16:29 1,439
3012573 이슈 영월이 왜 '의리'의 도시인지 보여주는 단종문화제 흑백 사진들 🎞️ 6 16:27 1,380
3012572 이슈 이란의 역사 요약 22 16:26 1,820
3012571 유머 알바 및 영상 주작논란으로 나락갔던 64만 유튜버 잡재홍 근황 26 16:20 4,304
3012570 이슈 키키 KiiiKiii 수록곡 'Delulu' 멜론 일간 (🔺️38) 피크 18 16:19 601
3012569 이슈 너무 웃긴 사건 발생..집에 강아지 있다고 하니까 컴수리 기사님이 본인 강아지를 데려옴 32 16:19 2,752
3012568 이슈 레몬테라스에 올라온 미친거 아니냐는 당근알바 구인 28 16:18 4,207
3012567 이슈 @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의 얼과 혼이 담긴 구전 전통 민요 <아리랑>을 이름으로 붙인 방탄 정규 앨범에 우익 성범죄자와 시오니스트가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것, 한국인으로서 또 여성으로서 너무 모욕적임 팬들 입 다물게 하려고 일부러 프로듀서 이름 숨기고 트랙리스트도 이제야 준 것도 괘씸함 111 16:17 5,751
3012566 유머 두쫀쿠 한입먹었는데 유행끝남 7 16:17 2,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