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자신의 여러 의혹을 수사 중인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면서 “저같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심려를 끼쳐서 국민께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 여사는 역대 대통령 부인 중 사상 처음으로 수사기관 포토라인에 섰다.
동아일보 이혜원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52615?type=editn&cds=news_edit
그러게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권한도 없는게 a급 비화폰을 쓰고 막 그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