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윤덕 국토장관 후보자 “KTX-SRT 통합 등 필요, 교차운행 시범사업부터”
6,022 13
2025.07.29 21:50
6,022 13
fEojAI
[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29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수서고속철도(SRT) 운영사 에스알(SR)의 통합 운영과 관련해 “KTX와 SRT 통합 등 합리적인 개선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코레일과 SR 통합 필요성을 묻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연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인사청문회 서면 답변서를 통해 이같이 답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 선거 공약으로 이원화된 고속철도 통합을 통한 운행 횟수 증대 등을 실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 후보자는 코레일과 SR 통합 로드맵과 향후 계획에 대한 질의에 “국민 편의 확대 및 안전성 강화를 최우선으로 해 KTX-SRT 교차 운행 등 서비스 통합 시범사업을 거쳐 이원화된 철도 운영 체제를 평가하겠다”고 했다.서울역에서 출발하는 KTX를 수서역에도 투입하고, 수서역에서 출발하는 SRT는 서울역에 배치하는 방식으로 교차 운행을 실시해 점진적인 통합 추진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것이다. 김 후보자는 고속철도 이용 혜택을 확대하려면 수서발 KTX 운행이 필요하다는 견해에 대해서도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했다.


코레일과 SR 통합 논의는 박근혜 정부가 2013년 12월 SR을 출범했을 당시부터 이어져온 사안이다. 코레일과 철도노조 등 철도 공공성을 강화하려면 통합이 필요하다는 쪽과 SR·SR 노조 등 경쟁을 통한 효율성 확보를 위해 분리하자는 주장이 팽팽하게 맞붙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06303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297 00:05 10,1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16,9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34,8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01,8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38,1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3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8,5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4,6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5,54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1708 이슈 [보검매직컬]💈미방분 보검과 동연의 우정 갓 구운 붕어빵보다 따끈하다💓 18:23 34
3001707 유머 댕댕열차 18:22 69
3001706 이슈 팬들 반응 좋은 NCT 정우 포토북 18:22 55
3001705 이슈 Which one do u like the most? 😌😌🤍 #키스오브라이프 #벨 18:22 2
3001704 이슈 애니 “오히려 의식적으로 여유를 가지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보그 코리아] 18:21 150
3001703 이슈 현재 전국 일강수량(18시 기준) 1 18:20 364
3001702 유머 롯데월드 가자고 한 사람 누구야 18:19 353
3001701 이슈 오드리 헵번 전기 영화 캐스팅된 배우...jpg 16 18:18 894
3001700 유머 강변뷰 풀옵션 식사제공 원룸 5 18:17 1,018
3001699 이슈 키오스크 적폐로 꾸준히 언급되는 브랜드 투탑 13 18:17 1,072
3001698 이슈 에이핑크 오하영 위버스 업뎃 (콘서트 소감) 1 18:17 129
3001697 정보 펌프용기 끝까지 다 쓰는 미친 꿀팁 10 18:17 653
3001696 기사/뉴스 구축 아파트들이 겪는 문제 7 18:16 1,344
3001695 이슈 배리 키오건 근황...jpg 5 18:14 765
3001694 이슈 예상치 못한 폭설로 교통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중인 대구🚨 13 18:12 1,688
3001693 이슈 범의 눈은 후대에도 이어집니다 | 넷플릭스 1 18:10 531
3001692 기사/뉴스 이채민 "故 김새론, 친구이자 좋은 선배 연기자" 12 18:10 2,414
3001691 이슈 플라이투더스카이 6년만에 재결합 1 18:10 800
3001690 이슈 미남을 견제하는 미남......그리고 둘을 보며 웃는 나..... 7 18:10 843
3001689 이슈 드라마 제작진이 3개월간 국제전화로 매달려 캐스팅한 배우 9 18:09 2,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