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음주운전 6번’ 30대 결국 실형…법원 “선처할 수 없어”
6,096 6
2025.07.28 10:56
6,096 6

음주운전으로 실형을 선고받았다가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풀려나는 등 5차례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30대가 또 다시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았다가 결국 실형을 살게 됐다.

청주지법 형사5단독 강건우 부장판사는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A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7월 5일 오전 8시 38분께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2010년부터 2020년까지 5차례 음주운전을 했다가 처벌받은 전력이 있다. A씨는 집행유예 기간 중 이같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영기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05519?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13 00:05 11,0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74,9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21,2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83,1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14,45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8,3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8,85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6551 기사/뉴스 급식노동자에 ‘조리사’ 직함, 적정인력 둔다…학교급식법 개정안 국회 통과 [영상] 22:14 32
2976550 이슈 다이소 인스타그램 발렌타인 데이 물품 (강아지 인형, 곰돌이 인형, 머그컵, 산리오 캐릭터 초콜릿, 초콜릿 포장박스, 롤 스티커, 실리콘 몰드 등) 22:14 167
2976549 이슈 남자가 3개월치 월급 모아서 프로포즈 반지 사는 문화가 있다는 일본 22:14 138
2976548 이슈 회사가기 싫을 때, ( )하면 안갈 수 있다. 22:13 125
2976547 이슈 [드라마 스프링피버] 1~8회 삼촌이 ~셔? 시리즈 모음집 22:12 175
2976546 기사/뉴스 "한국 경찰 들쑤셔서... 중국 범죄조직도 이제 한국인 안 받아" 18 22:11 654
2976545 기사/뉴스 'ㅠㅠ 괜히 현금만 들고 있다가'…역대급 불장에 비명 터졌다 [이슈+] 2 22:11 383
2976544 이슈 에픽하이 럽럽럽 부르는 태연 (AI 아님) 1 22:11 208
2976543 유머 빗질해줬더니 강아지 기부니가 안좋아보임 5 22:10 617
2976542 이슈 외국에서 난리난 한국 콘서트 스탭의 행동.amazing 25 22:09 2,040
2976541 이슈 트럼프 패악질에 돌파구 찾았다는 서양 국가들 근황.jpg 18 22:05 2,417
2976540 이슈 미국에서 난리난 ICE 7 22:04 2,218
2976539 유머 같이 걷자며 다 궁금하다고 했잖아 3 22:04 867
2976538 기사/뉴스 [단독]1월 운항 장담하던 한강버스 또 미루더니···배 3척 ‘프로펠러 파손’ 숨겼다 4 22:04 202
2976537 이슈 미스트롯4 4주차 투표현황 5 22:03 686
2976536 이슈 모든 야덕들이 자기팀 이야기라며 인정하는 만루 괴담의 신기한 점 7 22:03 567
2976535 이슈 엄마한테 씹던 껌 손에 쥐어주는 배우 제이콥 엘로디 14 22:02 1,535
2976534 이슈 파리지만 벌인 척 하고 다닌다는 털보재니등에 (벌레주의) 9 22:02 682
2976533 이슈 트럼프의 넘버원 팬이라고 밝힌 니키미나즈 9 22:00 438
2976532 이슈 촬영하다 현타 온 이주빈 보고 뒤돌아 있는 안보현 4 21:59 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