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이제야 이해 가는 윤석열 정권의 이상한 행보들
86,977 727
2025.07.27 14:26
86,977 727
1. 대통령 집무실 이전


eYoEnK
처음부터 5년 집권할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자기가 원하는 집무실 만든거라고 생각됨.



2. 문재인 5년 짜리 대통령 발언

pEbYMv

pYWtEG


문재인 정권 때 검찰개혁 시도하자 5년 짜리 대통령이 겁도 없이 검찰 손보려 한다고 한 말

- 윤석열은 5년 할 생각으로 대선 나온 것 같지 않음




3. 의사 2,000명 증원

aXzKdB
전쟁시 가장 필요한 의료인 늘리기 위한 수작이었던 것 같음

- 당시에도 증원도 문제였지만 당장 감당이 안될 정도로 2,000명이란 숫자를 밀어붙인게 더 문제였음.





4. 채상병 특별법 반대

EnFOJj

문제는 이때 의회에서 채상병 특검법이 통과 되었는데 윤석열이 "법률안 거부권"을 씀

결국 의회로 다시 돌아와서 부결 됨.


이때 윤석열이 미친듯이 감쌌던 인물이 있음

ypUbCx

임성근 사단장임.

이때 윤석열이 국방부 장관한테 연락하여 "이런 일로 사단장까지 처벌하게 되면 대한민국에서 누가 사단장을 할 수 있겠느냐?"라며 미친듯이 감쌈.

윤석열은 당시 군부대에 자신의 충신이 있어야 되는 상황이었고 해군에서 키워주려고 한게 임성근 사단장인데 채상병 사건으로 임성근이 옷 벗게 되자 탄핵 각오하고라도 감싼게 아닌가 생각됨.


+추가) 일본 자위대 한반도 영토 진출 가능


kYvAxk

일본 자위대가 국회 동의 없이 정부 승인 만으로도 한반도 진출 가능해짐

- 계엄 후 비상시 일본 자위대도 이용하려고 한 것으로 판단됨.




5. 북한 도발 사건 및 북한 대응

 

1) 평양 무인기 침투사건

CjmMlf
북한과 국지전을 이용하여 계엄하려 했기 때문에 북한 도발을 위해 무인기를 보낸걸로 판명됨.



2) 오물풍선으로 국민들에게 북한과의 위기상황 연출

XCJaUo
오물풍선을 안 보냈다는게 아님. 하지만 과하게 안전안내문자를 보내면서 국민들 머리 속에 북한이란 이미지를 심으려고 한 것 같다는 거임.


3) 북한이 계엄 전에 한 행동들


DUIsPJ

남북 연결도로 폭파 : 북한이 국지전 예상하고 미리 전쟁 방지하고자 연결도로 폭파시킴

AatUEz

휴전선에 장벽 건설 : 전쟁 날까봐 북한 측에서 장벽도 설치함

FLjWHA

김정은 "공격할 의사 전혀 없다" 발표

김정은은 자기가 뒤집어쓸 수도 있어서 미리 전쟁의사 없음 표현한 것 같음





6. 국군의 날 임시공휴일

 EXxTDM

사실상 계엄 리허설이었음.




7. 계엄시 HID 부대에서 인민군(북한군) 복장으로 국회 진입 시도 시키려고 함

frKwXG
계엄 후 HID 부대를 북한군으로 위장시켜 북한군 침입으로 계엄이유를 몰아가려고 한 것으로 판단 됨

- 북한이 결국 끝까지 도발에 응하지 않았고 무조건 북한 탓으로 계엄을 몰아가야되는 상황에서 플랜B였던게 이 계획 같음.




8. 비상계엄시 국회를 진입한 가장 큰 이유

XWcQRv

국정원에 지시해서 체포 대상자들 체포해서 벙커로 보낼 계획이었으나 국정원 홍장원 1차장이 거부하고 내부고발함.




9. 내란당 의원들의 수상한 행보

nCSNrZ

비상계엄령 직후 "친한동훈" 의원들은 본회의장 감 / 상당수는 당사에 남아있음(참고로 윤석열 김명신은 한동훈 싫어함)

- 당사에 남은 내란당 의원들은 무슨 일 생길지 알고 있었다고 밖에 볼 수 없음

 

 

 


올해 3월부터 계엄작전이 짰다고 하는데 파보면 파볼수록 3월이 아닌 것 같고... 더 오래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음.

어쩌다가 홧김에 한 계엄도 아니고 플랜B까지 있는 계획이었고 치밀하게 준비 했으며 사실상 실패할거라고 생각 못했다는 말이 맞는듯.

 


확실하진 않지만 계엄시기도 미국 대선 이후 뒤숭숭한 상황 예상하고 미국에도 말 없이 터트린걸로 생각됨.



ㅊㅊ : 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

목록 스크랩 (26)
댓글 7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131 00:05 2,4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0,4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3,2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0,1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2,3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0,5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6157 이슈 내가 좋아하는 김숙 인터뷰 모음 & 갓숙에 대한 언사 03:30 92
2956156 유머 오랜만에 본업 하고 있다는 뎡배 근황 jpg. 12 03:22 754
2956155 이슈 모두가 경악한... 충격적인 씹덕...jpg 5 03:21 635
2956154 유머 콘서트 금단증상이 온 일본인이 만든 ASMR.jpg 03:06 426
2956153 이슈 결혼 27주년을 맞았다는 헌터헌터 작가와 세일러문 작가 6 03:05 819
2956152 유머 볼때마다 웃긴 끌려들어가는 밖순이 후이바오🩷🐼 6 03:02 479
2956151 이슈 오랜만에 휴일이라 쉬고 싶은데 아내는 골판지 좀 버리라고 하고 3살짜리 딸은 장난감 집을 만들어 달라고 함 9 02:56 1,341
2956150 이슈 오타쿠들 난리난 트윗 '공돌이의 꿈을 이뤘습니다'.twt 12 02:43 1,158
2956149 이슈 던이 만드는 버섯솥밥, 된장국, 두부김치 ASMR 02:31 566
2956148 이슈 헤어 바꾸고 맘찍터진 트와이스 정연 17 02:30 2,610
2956147 정보 미야오 멤버들이 읽은 책 (2) 5 02:25 534
2956146 이슈 넷플릭스 2026년 당신이 발견할 새로운 이야기, #WhatNext? 6 02:15 647
2956145 유머 갑자기 원덬 알고리즘에 나타난 10년전 악기연주 영상 1 02:15 484
2956144 이슈 유튜브 벽난로 영상으로 14억 수익 12 02:11 2,684
2956143 팁/유용/추천 다 벗어 버리라 5 02:11 1,230
2956142 이슈 아옳이 이사간 집 공개 22 02:08 3,918
2956141 이슈 국산디저트 goat 11 02:02 2,689
2956140 이슈 브리저튼 시즌 4 주인공 커플 포스터 (1/29 파트1 공개) 8 02:01 1,697
2956139 기사/뉴스 재난 SF ‘대홍수’ 호불호 갈려도 3주째 글로벌 1위 6 01:47 644
2956138 유머 50의 6% 계산 1초컷 19 01:40 2,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