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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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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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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잠드는 시간이 크게 달라지는 생활 습관이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침대에 머무는 시간(time in bed)이 짧은 사람일수록 위험이 더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핀란드 오울루대(University of Oulu) 연구팀이 최근 학술지 BMC 심혈관질환(BMC Cardiovascular Disorders)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취침 시간이 불규칙한 사람은 향후 주요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진은 1966년 핀란드 북부에서 태어난 성인 3231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의 수면 습관은 46세 시점에서 일주일 동안 활동 측정기(actigraphy)를 이용해 기록했고, 이후 10년 이상 건강 상태를 추적 관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17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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