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박찬대 "尹 부부 '특검 종료'까지 버티면 특검법 재발의할 것"
1,350 30
2025.07.26 15:19
1,350 3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86220?sid=001

 

"모든 죄의 대가 치를 때까지 특검 멈추지 않아"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7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2025.07.23. kkssmm99@news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7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2025.07.23. kkssmm99@newsis.com[서울=뉴시스] 한재혁 기자 =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26일 "김건희 일당 모두가 죄의 대가를 치를 때까지 특검은 절대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특검의 수사 기한 연장과 특검법 재발의 가능성을 시사했다.

박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김건희 특검 수사 대상자들의 행태가 가관이다. 밀항, 해외도피, 잠적을 불사하며 소환을 거부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피의자 김건희는 '황제조사'를 요구하고 있다. 하루에 한 혐의만 조사, 조사하고 나면 3~4일 휴식, 오후 6시까지만. 이게 피의자 조사인가"라며 "대한민국 역사상 이런 'VIP 황제 조사 메뉴판'을 들이민 피의자가 또 있었나"라고 물었다.

이어 "거기다 윤석열과 같은 날 재판은 '몸이 아프다'며 또 불출석(했다)"며 "국정은 함께 말아먹고, 법정은 각자 피하는 이 부부, 법질서를 노골적으로 조롱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후보는 "특검법에 기한이 있어 그래서 버티기만 하면 된다? 대단한 착각이다. 심각한 오판"이라며 "지금처럼 도망치고 숨어 있다면 우리는 특검 기한을 연장하고 수사 범위와 인력을 확대해 '김건희 특검법'을 다시 발의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40 01.29 28,3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82,3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39,6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93,5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27,7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1,46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7896 이슈 해고당한 막내 직원때문에 회사 박살나게 생김.JPG 3 02:18 419
2977895 기사/뉴스 ‘실세’ 기안84, 데이식스 도운·박지현에 “너희가 ‘나혼산’ 이끌어야 해” 02:17 87
2977894 이슈 추억의 휴대폰, 추억의 벨소리 02:17 26
2977893 기사/뉴스 이서진 “박신혜 내가 업어 키운 애” 정유미X한지민 이은 천적 등장(비서진) 02:13 130
2977892 유머 먹으면서 트림하고 소화시키는 아기 후이바오🩷🐼 5 02:09 297
2977891 이슈 늦게 뜬게 조금 아쉬운 이주빈 20대 때 모습 10 02:09 1,028
2977890 기사/뉴스 "밀수품이라고?" 저렴해서 즐겨 먹었는데…세계과자할인점 12곳 '세관 적발' 8 02:07 712
2977889 기사/뉴스 ‘두쫀쿠’ 식감 덕분에 1조원 찍은 떡 시장...6년새 65% 급성장 5 02:01 691
2977888 이슈 빌리 문수아&츠키가 뽑은 ‘역주행 했으면 좋겠는 빌리 노래’ 4 01:59 253
2977887 유머 이거 알면 대장내시경 받아야 하는 나이임 11 01:58 988
2977886 이슈 케이팝 요리 헌터스 - 흑백보이즈 01:57 183
2977885 이슈 박효신 닮았다고 말나오는 BL 배우 3 01:56 1,001
2977884 이슈 핫한 강아지 총출동한 개솔로지옥 1 01:54 527
2977883 이슈 남친이 재벌 3세라는 사실을 숨겼다.jpg 16 01:51 2,170
2977882 이슈 근 10년간 노크로 다져온 주먹 3 01:48 490
2977881 이슈 내 형제/자매에게서 이런 장문의 연락이 온다면? 34 01:47 1,178
2977880 이슈 흑백요리사 캐릭터 버전 1 01:45 446
2977879 기사/뉴스 180년된 도로 옆 '철비'... 언제까지 방치할까 1 01:45 315
2977878 유머 핀란드인 레오보다 더 한국말 잘하는 레오형 48 01:43 2,170
2977877 이슈 영화 콘스탄틴 명장면의 비밀 8 01:41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