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세대 커피 프랜차이즈(커피빈 탐앤탐스 이디야 등등) , '저가 공세+스벅 확대'에 사면초가
8,157 8
2025.07.26 13:34
8,157 8

yaWEKN

커피빈과 탐앤탐스, 이디야 등 국내 1세대 커피 프랜차이즈들이 설 자리를 잃고 있다.

1990년대 후반부터 속속 자리를 잡으며 새로운 커피 문화를 일으켰지만 이제는 저가형 커피 브랜드들과 경쟁, 스타벅스의 공격적 확장에 어려운 형편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토종브랜드 이디야는 2018년 매출 2005억 원을 기록한 뒤 지난해까지 7년간 2000억 원대에 머물러 있다.

탐앤탐스는 2020년부터 5년간 영업적자가 지속돼 지난해에도 45억 원의 손실을 봤다. 매장 수도 216곳으로 2년 전보다 26.2% 감소했다.

한때 스타벅스와 경쟁했던 커피빈의 경우 2019년 매장 수가 291개였는데 현재 221개로 줄었다. 지난해 매출 1528억 원, 영업손실 11억 원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

반면 2010년대부터 생겨난 컴포즈커피, 메가MGC커피 등 저가 커피 브랜드들은 매출과 매장 수에서 1세대 브랜드를 넘어설 정도로 시장의 판도를 흔들고 있다.

메가MGC커피의 경우 2018년 매출 163억 원에 그쳤으나 지난해 4959억 원으로 7년 만에 급성장했다. 더벤티는 지난해 매출 947억 원, 컴포즈커피는 897억 원을 기록했다.

저가이지만 영업이익률도 20~40%대에 이른다. 메가MGC커피는 지난해 영업이익 1076억 원, 컴포즈커피는 400억 원을 기록했다.


......


https://m.kpinews.kr/newsView/1065597147071165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194 05.07 10,2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4,8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70,4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63,4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2,8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6,6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0198 유머 문신 있으면 취직 못한다는 편견을 깬 세대 12:23 24
3060197 기사/뉴스 '추성훈 父' 추계이, 심장마비 돌연 사망 2년 후…"딸 추사랑 트라우마 이어져" (편스토랑) 12:22 364
3060196 정보 기무라 타쿠야 갸루들과 체험 & 프리쿠라(스티커 사진) 찍기 1 12:21 183
3060195 기사/뉴스 이상엽 감독 "꽃밭 육탄전 김재원, 팔·다리 길어 허우적..애처롭고 귀여워"('유미의 세포들3') 12:20 181
3060194 기사/뉴스 세븐틴 호시, 군 장병에 천만원 기부…"권순영으로, 성금 전달" 7 12:18 175
3060193 이슈 친구 진짜 안주느니만 못 할 정도로 손이 작음.. 53 12:18 1,640
3060192 기사/뉴스 이상엽 감독 "'대배우' 김고은, 사람들 좋아하는지 이유 있어..김재원은 순록 그 자체"('유미의 세포들3') 12:18 109
3060191 이슈 하이브, 걸그룹 특화 레이블 ‘ABD’ 설립…하반기 신인 론칭 4 12:17 232
3060190 유머 서울대 10개 만드는 법 6 12:16 509
3060189 기사/뉴스 [인터뷰] 이상엽 감독 "'연출 돌았냐' 직설 호평 좋아..8부작 이유는 바비 때문 아니야"('유미의 세포들3') 8 12:15 592
3060188 기사/뉴스 [단독] 삼성전자, 메모리 직원들에게 영업이익 10% 성과급 지급 약속…3년 뒤 성과급 제도화도 제안 13 12:14 737
3060187 기사/뉴스 왕사남·흑백2…백상의 선택은 2 12:13 376
3060186 기사/뉴스 박지훈의 고민 "순수함에 대해 공부 중…계산적으로 변하는 거 같아" 3 12:12 224
3060185 기사/뉴스 떠나는 이에게 ‘경주빵’처럼 기억될까…‘서울빵’ 매장에 가보니 6 12:11 912
3060184 이슈 [먼작귀] 일본 맥도날드에서 5월 15일부터 개시예정인 해피세트 치이카와 피규어 11 12:10 883
3060183 기사/뉴스 무료 공연에 상조 가입 홍보만 2시간…바다 측 “단순 섭외 일정일 뿐, 업체와 관계 없어” 10 12:09 777
3060182 기사/뉴스 [속보] 대구 남구 지하차도 옹벽 붕괴…"여성 1명 사망 추정" 10 12:08 1,934
3060181 유머 과학용어로 할미 찾아내기 19 12:07 853
3060180 정보 문채원, ‘6월 결혼’ 이어 겹경사…데뷔 첫 유튜브 채널 개설 2 12:06 914
3060179 정치 김부겸40% vs 추경호41%…대구시장 선거 '오차범위 접전' 24 12:06 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