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각 언론사에 따르면 JTBC가 지난 5∼6일 대구에 사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대구시장 선거 가상 양자 대결 여론조사를 한 결과 민주당 김 예비후보 40%, 국민의힘 추 예비후보 41%로 오차 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KBS 대구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4∼6일 18세 이상 대구 시민 800명을 대상으로 한 대구시장 지지도 조사(95% 신뢰 수준에 ±3.5%포인트)에서는 김 예비후보 41%, 추 예비후보 37%로 역시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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