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출시에…삼페 교통카드도 수수료 '0%'
5,831 12
2025.07.22 15:15
5,831 1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85290

 

현대카드 충전 수수료 2.0%에서 '0%'로
애플페이 수수료 무료 맞춰 삼성페이도 조정

/뉴스1 김정현 기자

/뉴스1 김정현 기자

(서울=뉴스1) 김정현 김도엽 기자 = 티머니와 현대카드가 애플페이 티머니 교통카드의 선불 충전 수수료를 0%로 정한데 이어, 삼성페이 티머니 교통카드 수수료도 0%로 낮췄다.

업계에 따르면 22일 삼성페이 티머니 교통카드의 현대카드 선불 충전 수수료는 기존 신용카드 2.0%, 체크카드 1.9%에서 둘 모두 0%로 변경됐다.

이번 수수료 인하는 이날 출시된 애플페이 티머니 교통카드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티머니와 현대카드는 애플페이 티머니 선불 교통카드를 출시하며 사용자가 부담하는 수수료를 0%로 정했다.

현재 애플페이 티머니 교통카드의 카드 충전은 현대카드로만 가능하다.

이같은 상황에 따라 티머니와 현대카드는 기존에 수수료를 받던 삼성페이 티머니 선불 교통카드의 사용자 수수료를 0%로 조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 측은 "삼성페이는 기존에도 카드사나 티머니 양측에서 수수료를 받지 않았다"며 "해당 수수료 인하는 현대카드와 티머니 측이 협의해 결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카드 관계자 역시 "해당 수수료는 티머니에서 카드사에서 받는 것"이라며 "애플페이 티머니 교통카드 출시에 맞춰 삼성페이 선불카드의 수수료도 티머니 측에서 무료화를 시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티머니 관계자는 "수수료 변경은 당사의 서비스정책이며, 고객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31 04.06 12,8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2,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14,9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9,2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4,90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0,13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0,94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7,8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5540 기사/뉴스 찰스 멜튼 “이성진은 박찬욱·봉준호 예술적 아들”→이성진 “신성 모독이야”(성난사람들2) 09:51 216
3035539 기사/뉴스 본투윈, 키스오브라이프 나띠 전속 모델 발탁으로 브랜드 리뉴얼 가속화 09:51 50
3035538 이슈 코미디언 서경석 유튜브 채널 근황.jpg 4 09:51 557
3035537 이슈 맘찍 11만 터진 대군부인 제발회 아이유 3 09:50 639
3035536 기사/뉴스 李대통령 9개월, 부동산 '메시지 정치' 강화…싱가포르식 공공주택으로 향하나 3 09:48 255
3035535 정보 ㄹㅇ 미쳐버린 포토샵 신기능 근황.gif 9 09:47 1,048
3035534 기사/뉴스 <프로젝트 헤일메리> 글로벌 해외수익 탑 5에 한국🇰🇷 14 09:47 651
3035533 기사/뉴스 “사람 살리러 왔는데”…문 열자마자 달려든 반려견에 구급대원 물려 7 09:46 725
3035532 이슈 파괴의 왕, 방탄소년단 알엠 8 09:45 724
3035531 이슈 근래 본 작품 중에 이렇게 사랑묘사가 와닿았던 게 있었나 싶을 만큼 좋다.jpg 9 09:43 1,193
3035530 이슈 대구 쌍둥이 할머니 : (시간을) 단축했으면 이런 불행한 일을 좀 막을 수 있지 않았나 72 09:43 2,276
3035529 기사/뉴스 [단독]'강릉 커피의 신화' 테라로사 창업주 전 지분 매각 8 09:42 1,436
3035528 기사/뉴스 “수면내시경 중 심정지”…100일째 의식 없는 40대, 무슨 일? 2 09:42 798
3035527 이슈 주인이 나를 다치게 할 리가 없다는 믿음 12 09:40 1,544
3035526 기사/뉴스 ‘대구 장모 폭행 사망 사건’…폭행당하는 엄마 모습, 딸은 담배 피우며 지켜봐 19 09:40 1,532
3035525 기사/뉴스 [단독] K팝 친환경 앨범의 배신… '팬싸' 플라스틱 CD 6667톤 헐값에 찍어낸다 14 09:39 902
3035524 기사/뉴스 "아내 실종, 강간당했다"...손님 유혹해 성관계, 부부의 '무고' 자작극 1 09:39 526
3035523 기사/뉴스 "세탁기 문에 걸린다"…인천 신축 오피스텔 하향식 피난구 논란 09:38 905
3035522 기사/뉴스 [단독] 집값 올라 기초연금 탈락… 이런 노인 5년새 2배 이상 늘어 113 09:35 1,826
3035521 이슈 오케스트라 무대에 난입한 고양이가 가기 싫어함 14 09:34 1,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