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단독] '순직해병' 특검, 박정훈 대령 표적 수사 의혹 군검찰 수사 착수
3,649 9
2025.07.21 19:35
3,649 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37805?sid=102

 

'순직해병' 특검이 박정훈 해병대 수사단장을 무리하게 수사해 기소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군검찰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순직해병' 특검은 오늘 국방부 검찰단으로부터 허위공문서 혐의를 받고 있는 염 모 군 검사에 대한 사건을 이첩받았습니다.

채상병 순직 사건을 경찰에 이첩한 박정훈 대령을 항명죄로 구속하기 위해 영장 청구서에 허위 내용을 기재한 혐의입니다.

앞서 지난 2023년 8월 국방부 검찰단은 "박 대령이 언론을 통해 허위의 주장을 반복하며 증거를 인멸하고 있고, 이는 처벌에 대한 두려움을 나타낸 것으로 도망할 염려를 명백히 드러낸 것"이라며 항명 혐의를 적용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하지만 법원은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군검찰의 신병 확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박 대령 측은 이후 군검찰의 구속영장청구서에 적힌 내용 대다수가 허위에 가깝다고 주장하며 염 모 군검사를 국방부 조사본부에 고소했습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375 02.24 27,9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42,3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59,6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30,92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77,4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2,2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0,49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2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7,9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3539 이슈 SKINZ (스킨즈) 1ST MINII ALBUM ‘SKINZ IS SKINZ’ TRACKLIST 12:23 8
3003538 기사/뉴스 "바가지, 한 번만 걸려도 문 닫는다"…정부, 전면전 선포 12:22 47
3003537 이슈 이왜진? 코르티스 X 한컴타자 콜라보 게임 오픈 12:22 73
3003536 기사/뉴스 신동, 부모와 절연 가정사 고백…"母 투자 실패로 재산 날려" 1 12:20 395
3003535 이슈 전라도에서 구조됐다는 미국 독수리.jpg 9 12:20 651
3003534 이슈 호평 쏟아져서 개봉 한 달 전에 엠바고 해제했다는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twt 15 12:19 653
3003533 기사/뉴스 “더 큰 증오로 하나 됐다” 동남아 거주 외국인들이 본 ‘반한(反韓) 기류’ 6 12:19 414
3003532 유머 좀 많이 탐나는 포켓몬 30주년 기념 카세트 키홀더.jpg 5 12:18 438
3003531 이슈 샘해밍턴이 나누는 외국인 방송인 세대ㅋㅋㅋㅋ 16 12:18 617
3003530 기사/뉴스 정국 “회사만 아니면” 폭풍의 욕설 라방 했지만…결국 라이브 삭제 조치 13 12:17 821
3003529 기사/뉴스 남편과 웬 女가 모텔서 나체로…아내, 현장 덮쳤다가 도리어 실형 21 12:14 1,402
3003528 이슈 만진다고 말하는거보니 걍 신고당해라 10 12:13 1,405
3003527 유머 내 팔레트는 상업적 사용 불가 입니다 8 12:13 904
3003526 이슈 왕사남 단종홍위 마지막 대화씬 촬영 비하인드 19 12:11 1,056
3003525 이슈 Ai딸깍에게 예술인에게만 주는 국가 지원 복지 인정해줘서 난리남 9 12:10 804
3003524 기사/뉴스 "니키 미나즈, SNS 유령 계정 이용" 보고서 파장…美정치권으로 번진 논란 2 12:10 514
3003523 기사/뉴스 '생후 3개월 아기에 떡국' 사진 SNS에 올린 30대 친모 입건 7 12:10 1,632
3003522 정치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11 12:10 724
3003521 기사/뉴스 세븐틴 프로듀서 범주, 작년 저작권료 1위…3년 연속 저작권대상 4 12:10 347
3003520 기사/뉴스 '金2관왕' 김길리 "'람보르길리'라는 별명 너무 좋아…'나혼산' 나가 보고 싶은데, 부모님과 산다"(최민호) 12:10 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