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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소아청소년비만율 5명중 1명이 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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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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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알아보는 소아청소년 비만 소아청소년 비만 주의보

https://www.nhis.or.kr/static/alim/paper/oldpaper/202401/sub/section1_2.html

글 박지영 감수 정인혁(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소아청소년 비만, 체질량지수로 가늠

 

전 세계적으로 소아청소년 비만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2022년 11월 발표된 교육부 ‘2021년 학생건강검사 표본통계’ 결과에 따르면 소아청소년 비만 비율은 2019년보다 약 4%p 증가한 19%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소아청소년 5명 중 1명이 비만이라는 의미로, 소아청소년에게 비만이 그만큼 흔한 질환임을 보여준다."

 

AI요약 

  • 세계적 증가 추세: 소아·청소년 비만율은 전 세계적으로 지속 상승 중이며, 우리나라도 2021년 19%로 2019년 대비 약 4%p 증가.

  • 비만 정의 및 진단: 단순 과체중이 아닌 ‘과도한 체지방 축적’ 상태. 소아·청소년은 성별·나이별 BMI 백분위수로 ‘과체중(85 백분위수 이상)’, ‘비만(95 백분위수 이상)’ 판정.

  • 비만 발생 기전: 영아·소아기엔 지방세포 수 증가, 성인기엔 세포 크기 증가, 청소년기는 두 유형 혼합.

  • 주요 원인:

    • 유전적 요인(부모 비만 시 자녀 비만 발생률 ↑)

    • 환경적 요인(가정의 사회경제적 수준, 주거 환경)

    • 생활습관(운동 부족, 고열량·고당질 식품 섭취, 과다 간식, 스크린 타임 증가, 수면 부족)

    • 기타(심리적 스트레스, 내분비 질환, 약물 복용)

  • 성인 비만 이행: 소아·청소년 비만의 60~80%가 성인 비만으로 이어지며, 이후 대사·심혈관질환 위험 크게 증가.

  • 합병증: 동맥경화(어린 시절부터 시작), 제2형 당뇨병, 지방간(지방성 간염·섬유화 가능), 고혈압, 수면무호흡증, 관절·피부 질환, 심리적 문제 등.

  • 치료 목표: 정상 성장 유지하면서 또래 적정 체중 도달.

"

 

 

https://www.ypec.re.kr/mps/youthStat/health/heightAndObesRate?menuId=MENU00743

 

비만율  
      (단위: %)  
연도 소계 중학교 고등학교  
2006 5.9 5.2 6.6  
2007 5.3 4.7 6.0  
2008 5.3 4.8 5.9  
2009 5.1 4.9 5.4  
2010 5.3 5.1 5.5  
2011 5.6 5.3 5.9  
2012 6.2 5.7 6.7  
2013 6.6 5.7 7.5  
2014 6.9 6.2 7.5  
2015 7.5 6.1 8.7  
2016 9.1 7.7 10.3  
2017 10.0 8.4 11.4  
2018 10.8 9.1 12.3  
2019 11.1 9.1 12.9  
2020 12.1 10.9 13.3  
2021 13.5 12.1 15  
2022 12.1 10.3 14  
2023 12.0 10.4 13.7  
2024 12.5 10.4 14.5  
* 자료 : 교육부·질병관리청, 「청소년건강행태조사」, 중·고등학생 대상

 

 

 

키워드로 알아보는 소아청소년 비만 소아청소년 비만 주의보

https://www.nhis.or.kr/static/alim/paper/oldpaper/202401/sub/section1_2.html

글 박지영 감수 정인혁(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소아청소년 비만, 체질량지수로 가늠

 

전 세계적으로 소아청소년 비만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2022년 11월 발표된 교육부 ‘2021년 학생건강검사 표본통계’ 결과에 따르면 소아청소년 비만 비율은 2019년보다 약 4%p 증가한 19%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소아청소년 5명 중 1명이 비만이라는 의미로, 소아청소년에게 비만이 그만큼 흔한 질환임을 보여준다."

 

"혹자는 ‘어릴 때 뚱뚱한 건 키로 간다’고 말하는데, 이는 사실과 다르다. 소아청소년 비만은 성인비만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소아청소년 비만의 약 60~80%가 성인비만으로 이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

 

 

AI요약 

  • 세계적 증가 추세: 소아·청소년 비만율은 전 세계적으로 지속 상승 중이며, 우리나라도 2021년 19%로 2019년 대비 약 4%p 증가.

  • 비만 정의 및 진단: 단순 과체중이 아닌 ‘과도한 체지방 축적’ 상태. 소아·청소년은 성별·나이별 BMI 백분위수로 ‘과체중(85 백분위수 이상)’, ‘비만(95 백분위수 이상)’ 판정.

  • 비만 발생 기전: 영아·소아기엔 지방세포 수 증가, 성인기엔 세포 크기 증가, 청소년기는 두 유형 혼합.

  • 주요 원인:

    • 유전적 요인(부모 비만 시 자녀 비만 발생률 ↑)

    • 환경적 요인(가정의 사회경제적 수준, 주거 환경)

    • 생활습관(운동 부족, 고열량·고당질 식품 섭취, 과다 간식, 스크린 타임 증가, 수면 부족)

    • 기타(심리적 스트레스, 내분비 질환, 약물 복용)

  • 성인 비만 이행: 소아·청소년 비만의 60~80%가 성인 비만으로 이어지며, 이후 대사·심혈관질환 위험 크게 증가.

  • 합병증: 동맥경화(어린 시절부터 시작), 제2형 당뇨병, 지방간(지방성 간염·섬유화 가능), 고혈압, 수면무호흡증, 관절·피부 질환, 심리적 문제 등.

  • 치료 목표: 정상 성장 유지하면서 또래 적정 체중 도달.

"

 

.... 

 

교사들이 요즘 청소년들보면서, 이전세대보다 문제 현상이 있는것 같다고하면, 누군가들이 항상 `아닌데? 청소년기 특징인데 그러다가 괜찮아지는데? 꼰대질인데?` 란 이야기로 반박하길래. 

 

검색하다가 알게된 수치. 비만율이 이정도 수치로 나올정도로 심각할줄은 몰랐음.

 

06년 까지는 한자리대 수였던거 보면, 부모들이 그렇게 비만한 유전적 요인은 아닐테고. 환경, 생활습관, 기타등의 문제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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