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소아청소년비만율 5명중 1명이 비만
1,837 13
2025.07.21 12:10
1,837 13

 

 

키워드로 알아보는 소아청소년 비만 소아청소년 비만 주의보

https://www.nhis.or.kr/static/alim/paper/oldpaper/202401/sub/section1_2.html

글 박지영 감수 정인혁(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소아청소년 비만, 체질량지수로 가늠

 

전 세계적으로 소아청소년 비만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2022년 11월 발표된 교육부 ‘2021년 학생건강검사 표본통계’ 결과에 따르면 소아청소년 비만 비율은 2019년보다 약 4%p 증가한 19%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소아청소년 5명 중 1명이 비만이라는 의미로, 소아청소년에게 비만이 그만큼 흔한 질환임을 보여준다."

 

AI요약 

  • 세계적 증가 추세: 소아·청소년 비만율은 전 세계적으로 지속 상승 중이며, 우리나라도 2021년 19%로 2019년 대비 약 4%p 증가.

  • 비만 정의 및 진단: 단순 과체중이 아닌 ‘과도한 체지방 축적’ 상태. 소아·청소년은 성별·나이별 BMI 백분위수로 ‘과체중(85 백분위수 이상)’, ‘비만(95 백분위수 이상)’ 판정.

  • 비만 발생 기전: 영아·소아기엔 지방세포 수 증가, 성인기엔 세포 크기 증가, 청소년기는 두 유형 혼합.

  • 주요 원인:

    • 유전적 요인(부모 비만 시 자녀 비만 발생률 ↑)

    • 환경적 요인(가정의 사회경제적 수준, 주거 환경)

    • 생활습관(운동 부족, 고열량·고당질 식품 섭취, 과다 간식, 스크린 타임 증가, 수면 부족)

    • 기타(심리적 스트레스, 내분비 질환, 약물 복용)

  • 성인 비만 이행: 소아·청소년 비만의 60~80%가 성인 비만으로 이어지며, 이후 대사·심혈관질환 위험 크게 증가.

  • 합병증: 동맥경화(어린 시절부터 시작), 제2형 당뇨병, 지방간(지방성 간염·섬유화 가능), 고혈압, 수면무호흡증, 관절·피부 질환, 심리적 문제 등.

  • 치료 목표: 정상 성장 유지하면서 또래 적정 체중 도달.

"

 

 

https://www.ypec.re.kr/mps/youthStat/health/heightAndObesRate?menuId=MENU00743

 

비만율  
      (단위: %)  
연도 소계 중학교 고등학교  
2006 5.9 5.2 6.6  
2007 5.3 4.7 6.0  
2008 5.3 4.8 5.9  
2009 5.1 4.9 5.4  
2010 5.3 5.1 5.5  
2011 5.6 5.3 5.9  
2012 6.2 5.7 6.7  
2013 6.6 5.7 7.5  
2014 6.9 6.2 7.5  
2015 7.5 6.1 8.7  
2016 9.1 7.7 10.3  
2017 10.0 8.4 11.4  
2018 10.8 9.1 12.3  
2019 11.1 9.1 12.9  
2020 12.1 10.9 13.3  
2021 13.5 12.1 15  
2022 12.1 10.3 14  
2023 12.0 10.4 13.7  
2024 12.5 10.4 14.5  
* 자료 : 교육부·질병관리청, 「청소년건강행태조사」, 중·고등학생 대상

 

 

 

키워드로 알아보는 소아청소년 비만 소아청소년 비만 주의보

https://www.nhis.or.kr/static/alim/paper/oldpaper/202401/sub/section1_2.html

글 박지영 감수 정인혁(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소아청소년 비만, 체질량지수로 가늠

 

전 세계적으로 소아청소년 비만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2022년 11월 발표된 교육부 ‘2021년 학생건강검사 표본통계’ 결과에 따르면 소아청소년 비만 비율은 2019년보다 약 4%p 증가한 19%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소아청소년 5명 중 1명이 비만이라는 의미로, 소아청소년에게 비만이 그만큼 흔한 질환임을 보여준다."

 

"혹자는 ‘어릴 때 뚱뚱한 건 키로 간다’고 말하는데, 이는 사실과 다르다. 소아청소년 비만은 성인비만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소아청소년 비만의 약 60~80%가 성인비만으로 이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

 

 

AI요약 

  • 세계적 증가 추세: 소아·청소년 비만율은 전 세계적으로 지속 상승 중이며, 우리나라도 2021년 19%로 2019년 대비 약 4%p 증가.

  • 비만 정의 및 진단: 단순 과체중이 아닌 ‘과도한 체지방 축적’ 상태. 소아·청소년은 성별·나이별 BMI 백분위수로 ‘과체중(85 백분위수 이상)’, ‘비만(95 백분위수 이상)’ 판정.

  • 비만 발생 기전: 영아·소아기엔 지방세포 수 증가, 성인기엔 세포 크기 증가, 청소년기는 두 유형 혼합.

  • 주요 원인:

    • 유전적 요인(부모 비만 시 자녀 비만 발생률 ↑)

    • 환경적 요인(가정의 사회경제적 수준, 주거 환경)

    • 생활습관(운동 부족, 고열량·고당질 식품 섭취, 과다 간식, 스크린 타임 증가, 수면 부족)

    • 기타(심리적 스트레스, 내분비 질환, 약물 복용)

  • 성인 비만 이행: 소아·청소년 비만의 60~80%가 성인 비만으로 이어지며, 이후 대사·심혈관질환 위험 크게 증가.

  • 합병증: 동맥경화(어린 시절부터 시작), 제2형 당뇨병, 지방간(지방성 간염·섬유화 가능), 고혈압, 수면무호흡증, 관절·피부 질환, 심리적 문제 등.

  • 치료 목표: 정상 성장 유지하면서 또래 적정 체중 도달.

"

 

.... 

 

교사들이 요즘 청소년들보면서, 이전세대보다 문제 현상이 있는것 같다고하면, 누군가들이 항상 `아닌데? 청소년기 특징인데 그러다가 괜찮아지는데? 꼰대질인데?` 란 이야기로 반박하길래. 

 

검색하다가 알게된 수치. 비만율이 이정도 수치로 나올정도로 심각할줄은 몰랐음.

 

06년 까지는 한자리대 수였던거 보면, 부모들이 그렇게 비만한 유전적 요인은 아닐테고. 환경, 생활습관, 기타등의 문제겠네...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417 03.05 15,5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26,4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76,4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0,3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07,76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3,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1513 이슈 김아중 리즈시절 15:50 0
3011512 기사/뉴스 상주 드론비행장서 살인사건 발생…차량 돌진·흉기 난동 3명 사상 15:50 18
3011511 정치 [단독]“윤, 입틀막과 뭐가 다르나”…‘국감기간 골프’ 민형배 고발했던 시민 “공포심 느껴” 15:50 44
3011510 이슈 한국인이 1위 2 15:49 190
3011509 유머 아빠가 샌드위치를 못 먹는 이유 15:49 137
3011508 정치 [속보] 미국 방문한 문 前대통령, 이란 사태에 “무력사용 최대한 억제해야…극단적 진영논리 우려” 4 15:49 107
3011507 유머 서로 인공호흡해주면서 자는 강아지들 1 15:48 359
3011506 기사/뉴스 한국, 남녀 임금격차 OECD 여전히 1위…여성 월급 29% 적다 4 15:48 118
3011505 이슈 남자는 프렌치토스트를 주문할 수 없다는 일본 나고야의 카페 3 15:47 632
3011504 기사/뉴스 [속보] 법무부, 대검에 유가담합 엄정 대응 지시…"중대 범죄행위" 3 15:46 175
3011503 유머 산리오 수제비 2 15:46 590
3011502 기사/뉴스 [밀착취재] “호텔서도 하루 2∼3번 굉음”…두바이 발 묶였던 한국인 관광객 무사 귀환 1 15:46 255
3011501 이슈 백제의 옻칠그릇 복원품 4 15:45 483
3011500 이슈 (아마 거의 모르겠지만) 아직도 열심히 활동 중인 2세대 중소돌 3 15:45 460
3011499 유머 부산출신 강아지 근황.jpg 14 15:45 1,173
3011498 이슈 수많은 기업에게 러브콜 받고있는 전충주맨 김선태의 선택.jpg 4 15:44 1,154
3011497 기사/뉴스 블랙핑크 제니, 1년 여정 담았다…'루비' 1주년 팝업 오픈+스페셜 앨범 발매 15:44 164
3011496 기사/뉴스 신기루 “난 10kg 빼면 진짜 예뻐…홍윤화는 40kg 빼도 티 안나” 3 15:41 1,646
3011495 이슈 모두가 인정할 하츠네 미쿠 대표곡 3 15:40 212
3011494 기사/뉴스 미스터킴, 28기 순자와 열애중♥..공식 발표  5 15:39 1,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