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택배, 우체통에 바로 넣는다“…우체국소포 ‘0호’ 상자 출시
42,956 177
2025.07.20 18:10
42,956 177

- 우체국 방문 없이 온라인에서 구매 
- 전국 7200여 우체통에서 발송 가능


ReJvuV

소형소포를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는 ‘0호’ 상자.[우정사업본부 제공]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택배 보내기 위해 우체국 찾을 필요가 없어졌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소형소포를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도록 기존 ‘1호’ 상자보다 작은 ‘0호’ 상자를 오는 21일부터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상자는 전국 우체국과 우체국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판매가격은 500원이다.


(중략)


‘0호’ 상자는 서적 1권이 들어가는 크기의(총 41cm = 가로 22.5cm+ 세로 15.5cm+높이 3cm) 접이식 상자로, 기존 1호 상자(홈판형)보다 작아 우체통 투입이 가능하다.


포장 방법이 상자 표면에 인쇄돼 있어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상자 윗면에는 주소·연락처 등의 개인정보 대신 ‘간편사전접수’ 신청 정보를 기재하는 방식으로 개인정보 노출을 최소화했다.


‘0호’ 상자 사용법은 간단하다. 먼저 우체국앱 또는 인터넷우체국에서 ‘간편사전접수’를 신청한 뒤, 발급받은 접수번호 16자리를 상자에 기재하고 가까운 우체통에 넣으면 된다. 우체통 위치는 간편사전접수 화면 내 ‘우체통 위치찾기’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MxOvLB

0호 상자 전개도.[우정사업본부 제공]



우체국에 방문하지 않아도, 고객이 입력한 정보로 접수되는 것이다. 우체통에서 수집한 ‘0호’ 상자는 접수된 다음 날 수취인의 주소로 배달된다. 이는 우체국 창구에서 당일 출발 마감시간 내 접수한 등기소포와 동일한 속도로 익일(D+1) 배송된다.


우정사업본부는 올해 연말까지 ‘0호’ 상자를 이용해 소포를 발송하는 고객들에게 소포 요금을 3500원으로 500원을 할인한다. 우체국쇼핑몰에서 ‘0호’ 상자 구매 고객들에게는 무료 배송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공식 SNS서는 ‘0호 상자 소문내기 이벤트’가 8월 말까지 진행되며, 당첨자에게는 1~3만 원 상당의 경품이 지급된다.


(후략)


https://v.daum.net/v/20250720120216451



올해 연말까지 0호 상자의 소포 요금은 3500원 (500원 할인한 가격)
올해 연말까지 우체국 쇼핑몰에서 0호 상자 구매 시 무료 배송
0호 상자 판매 가격은 500원

목록 스크랩 (9)
댓글 17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41 01.01 109,0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7,1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7,0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4,6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361 유머 흑백2에서 시간 재료가 너무 많아서 당황하는 정호영 2 13:44 608
2955360 이슈 연륜의 배움의 차이가 확실하게 느껴지는 말 6 13:43 544
2955359 정치 지방선거에서 저쪽 당이 확실히 망해야 한다 7 13:40 638
2955358 정보 빵 24종류로 식후 혈당이 얼마나 올라가는지 실험한 결과 41 13:40 1,521
2955357 기사/뉴스 아일릿,'낫 큐트 애니모어' 역주행에 음방 복귀..'엠카' '인기가요' 출격 13 13:39 447
2955356 기사/뉴스 2080 치약의 배신, 믿고 썼는데 '중국산'…"6종 자발적 회수" 8 13:37 835
2955355 이슈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나이든 커플이 함께 아이스스케이팅을 즐기고 있다 7 13:37 716
2955354 이슈 제주공항의 동백트리 10 13:36 1,451
2955353 기사/뉴스 ‘당뇨병은 살 빼야’ 통념 뒤집혔다… 저체중, 비만보다 사망 위험 5배 5 13:35 910
2955352 이슈 한중일관계 그림 7 13:34 855
2955351 기사/뉴스 [속보] 이 대통령 "한한령, 단계적으로 해제… 곧 실제 협의" 37 13:34 1,319
2955350 정치 [속보] 李대통령 "중국發 부정선거, 정신나간 소리…선동 억제해야" 7 13:33 457
2955349 기사/뉴스 “400포인트만 남았네?” 코스피 5000 시대 임박 13:33 148
2955348 정치 미국이 왜 한국재판에 관여하냐 5 13:32 835
2955347 이슈 웅니의 대나무를 뺏긴 뺏었는데 억울한 후이바오 🐼🩷 14 13:32 818
2955346 이슈 사람들 놀라고 있는 9900원에 콘서트 한다는 남돌 11 13:31 1,789
2955345 이슈 장원영 머리묶기 9 13:29 995
2955344 정치 저쪽 하나님은 진짜 바쁘겠네 19 13:27 2,151
2955343 이슈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내한공연 MD 리스트 8 13:25 1,198
2955342 이슈 부잣집 도련님의 플러팅 1 13:25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