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미국 언론조작 업체 인수했더라”…검찰, 하이브가 고발한 네티즌 A씨 무혐의 판단
4,025 2
2025.07.20 17:51
4,025 2
(톱스타뉴스 서승아 기자) 하이브가 뉴스 댓글창에 ‘언론 조작’, ‘정신병’이라는 표현을 쓴 네티즌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지만, 검찰은 무혐의로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달 20일 파이낸셜뉴스 보도에 따르면 불기소결정서에서 인천지검 부천지청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고소당한 A씨를 지난 4일 혐의없음으로 불기소 처분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지난해 9월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있는 자신의 주거지에서 “하이브표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 美 빌보드 ‘버블링 언더 핫 100’ 입성”이라는 제목의 네이버 뉴스 기사 하단 댓글 창에 ‘하이브 저번에 미국 언론조작 업체 인수했더라’라는 취지의 댓글을 남겼다.


아울러 A씨는 “분노 쏟아낸 민희진 ‘하이브와 소송비만 23억...집 팔아야 해’” 기사 댓글 창에도 ‘하이브는 단체로 정신병 걸린 듯, 방시혁한테 육즙라이팅 당했나 하마스마냥 구라를 그냥’이라고 반응을 남겼다.


검찰 측은 “더에이전시 그룹은 연예인을 위해 유리한 편집을 하는 홍보대행사여서 ‘조작’이라는 표현이 허위사실이라 보기 어렵다. 하이브가 미국에서도 언론을 조작했다는 취지로 댓글을 작성했다고 단정할 수 없고, 더에이전시를 언론조작 업체로 표현했다 해도 하이브의 사회적 평가를 훼손했다고 보긴 어렵다”라며 하이브 측의 주장을 인정하지 않았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740071#_PA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49 01.08 32,8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9,9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2,6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9,5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691 팁/유용/추천 아는 사람만 알지만 플레이해본 사람은 '무료 게임인 게 믿기지 않는 명작'이라고 극찬하는... '어둠의 프린세스 메이커' 쯔꾸르 게임...jpg (나 진짜 내 더쿠 아이디랑 내 nn년 인생이랑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걸 걸고 재밌다고 말할 수 있음 제발 플레이해줘 진짜 재밌음 진짜 진짜 재밌음 내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니 제발 나 이 게임 한 명이라도 더 알게 되는 게 소원임) 1 07:15 314
2957690 기사/뉴스 [속보] 北 "침투 韓무인기 강제추락시켜…韓, 반드시 붕괴시킬 대상" 26 06:54 2,242
2957689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우리가 그린란드 차지 안하면 중러가 차지" 24 06:28 1,620
2957688 이슈 또다시 돌아오는 넷플릭스의 장수 시리즈 7 05:50 3,454
2957687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6편 05:48 202
2957686 이슈 데이팅앱에 음모론에 대한 믿음을 올려놓는 것이 같은 성향에게도 어필이 되지 않는다고... 5 05:41 1,398
2957685 정보 쯔꾸르덬 상상도 못한 근황...jpg 14 05:17 2,726
2957684 이슈 박나래 전매니저가 공개한 카톡 대화내용 31 05:02 6,182
2957683 이슈 헤메코 컨셉 잘 받은듯한 롱샷 BAZAAR 화보 인터뷰ㅋㅋㅋ 3 04:40 826
2957682 이슈 장사의신 은현장이 알려주는 박나래의 변호사 선임 9 04:38 4,743
2957681 이슈 박나래 전매니저 통화 녹취록 전문.txt 115 04:15 17,978
2957680 이슈 불닭볶음면이 커뮤에서 입소문 끈 조합.jpg 21 03:28 5,806
2957679 이슈 김영철이 진심으로 싫다고 말한 한국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점 62 03:27 8,143
2957678 이슈 흔적도 없이 사라져서 팬들 걱정하고 있는 여돌.jpg 10 03:26 4,718
2957677 이슈 팬인 연예인이 언급하자 못참고 덕밍아웃한 학생.jpg 3 03:18 4,430
2957676 이슈 길잃은 뚱쭝 치와와 주인 찾아준 사람 84 03:16 8,262
2957675 유머 바나나 나무를 자르면 나오는 것 19 03:15 2,682
2957674 이슈 내 친구들 이제 늙어서 두쫀쿠 안 주고.twt 31 02:49 5,273
2957673 이슈 제니퍼 로페즈 진짜 개불쌍한 사건...jpg 26 02:49 5,894
2957672 유머 여초 꿀팁으로 돌아다닌다는 두쫀쿠 안먹고 1억 모으는 법.jpg 15 02:47 5,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