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를 받고 있는 카카오[035720] 김범수 창업자가 재발로 최근 재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김 창업자는 치료 과정에서 암 재발 사실을 확인하고 다시 수술을 받은 뒤 안정과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김 창업자가 최근 재수술을 받은 것이 사실"이라며 "위독한 상황은 전혀 아니고, 안정과 집중적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재발 사실은 최근 치료 과정에서 확인됐으며, 현재 입퇴원을 반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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