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소방당국 "광명 아파트 화재현장 주차장 천장서 누전 흔적 발견"
4,407 12
2025.07.18 13:06
4,407 12

광명=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17일 밤 경기 광명의 아파트에서 난 불로 3명이 숨지는 등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현장에서 누전으로 인한 화재로 추정할 흔적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경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발화 지점인 이 건물 1층 필로티 주차장 천장 안에 있던 케이블 트레이에서 전선의 단락흔을 확인했다.


단락흔이란 전기가 흐르는 상태에서 합선이 발생해 생긴 흔적을 말한다.

소방당국은 단락흔 등에 미뤄 일단 누전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향후 합동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인을 규명할 방침이다.

불이 시작된 주차장 천장의 케이블 타이 주변에는 단열재가 있었는데, 이로 인해 불길이 재빠르게 확산한 것으로 소방당국은 보고 있다.


rFuKBz


https://naver.me/G8hZFxfN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187 11:31 3,4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9,2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39,3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6,3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45,5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98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2,3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427 기사/뉴스 장항준 감독, 6년 만에 부활하는 《해피투게더》 MC 발탁…유재석과 호흡 12 16:01 496
419426 기사/뉴스 [단독] 국세청, 1인 기획사 유명 연예인 ‘전방위’ 세무조사…왜? 10 15:55 1,317
419425 기사/뉴스 [단독] 이재훈 CD 삼킨 라이브 화제에…서울 앙코르 콘서트도 매진 “완성도 높은 무대로 보답할 것” 2 15:51 437
419424 기사/뉴스 다음달부터 초6도 신용카드 발급가능 262 15:49 12,434
419423 기사/뉴스 거미, 출산 3개월 만 부기 쏙 빠졌다…세븐틴 승관과 ‘고막남친’ 나들이 현장 보니 6 15:37 1,562
419422 기사/뉴스 '결혼이력·직장명·체중까지 다 털렸다'…듀오, 43만명 개인정보 통째 유출 15 15:34 965
419421 기사/뉴스 아이유X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10% 시청률 굳히기 "몰아보기 특별편성" [공식입장] 17 15:23 498
419420 기사/뉴스 [단독] 마약수사 시작되자 MC몽 쫓겨났나, 2월 더뮤 이사직 사임 1 15:22 1,418
419419 기사/뉴스 지수, 지난해 5월부로 이미 친오빠 손절 상태→"'월간남친' 크레딧에 강력 항의도" [RE:뷰] 27 15:16 3,878
419418 기사/뉴스 [속보] "정몽규 자격정지 중징계 하라" 문체부 요구 적법→법원 판결 나왔다…대한축구협회, 징계 취소 소송 '패소' 30 15:14 1,144
419417 기사/뉴스 [한겨레 그림판] 로비로 만든 방탄복, 영장도 막아줄까 1 15:14 626
419416 기사/뉴스 [2보] 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 살해한 친모에 무기징역 선고 259 15:07 17,049
419415 기사/뉴스 '발표 15분 전' 소름 돋는 타이밍 "또 미리 알았나"…6400억 수상한 베팅 13 15:06 2,895
419414 기사/뉴스 고우리 “남편 산부인과 안 간다” 발언 논란 해명…“웃기려다 오버했다” 29 15:03 3,828
419413 기사/뉴스 김신영, 전 소속사 대표 송은이와 4년만에 재회…불화설 진실 밝힌다(옥탑방의 문제아들) 7 15:00 3,340
419412 기사/뉴스 "복면 무장대원들 사다리 착착"…이란, 화물선 나포장면 공개 [영상] 3 14:56 742
419411 기사/뉴스 '류진 아들' 찬형·찬호, 5년 만에 근황 알린 이유…"출연료로 딜" ('라스') 1 14:55 2,038
419410 기사/뉴스 “1분기 만에 1억 확보”…SK하이닉스, ‘성과급 6억’ 기대감 폭발 25 14:51 1,259
419409 기사/뉴스 [단독] 다 회수한 줄 알았는데…토스뱅크 ‘반값 환전’ 400명 반환 거부 6 14:45 2,521
419408 기사/뉴스 [단독] 4000개 빵집 연합… 설탕·밀가루 담합 기업에 손배소 추진 7 14:43 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