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K팝 위기론' 불식…국내 이어 전세계 홀린 하이브 해법은
1,580 29
2025.07.16 19:53
1,580 29

이 대표는 이날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한경협 CEO 제주하계포럼' 기조 연설에서 "K콘텐츠가 어느 한 시대의 추억으로 회고되는 데 그치지 않으려면 혹독하고 철저한 자기객관화가 필요하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중략)


하이브는 2018년부터 멀티 레이블 체계를 도입해 국내를 포함한 일본, 미국, 남미에 16개 이상의 레이블을 갖췄다. K팝과 라틴, 컨트리, 힙합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는 100여 팀의 아티스트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낙수효과를 얻으며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도 거론됐다. 팬들의 역할을 '콘텐츠 수용자'이자 '콘텐츠 생산자'로 바꿔 자유롭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위버스는 전 세계 245개 지역에서 월 1000만명의 유저가 방문하는 팬덤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콘텐츠와 플랫폼 산업을 동시에 발전시키는 것이 산업의 지속가능성에 도움이 된다고 봤다. 

이 대표는 "앞으로도 하이브가 잘 하는 것, 잘할 수 있는 것, 잘해야만 하는 것을 잘함으로써 기업의 책임과 소명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22718?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47 01.01 111,1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8,4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4,6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582 이슈 오늘 11년 만에 정규 앨범 발매한다는 밴드 17:21 270
2955581 유머 Or가즘을 느끼기 위한 정보 공유 글…펌 16 17:20 822
2955580 이슈 내 동생은 제 2의 강형욱임 3 17:18 635
2955579 이슈 멜론 일간 탑텐 근황 8 17:17 702
2955578 정치 [속보] 국회, 내일 본회의 열지 않기로...오는 15일 개최 예정 12 17:16 599
2955577 이슈 컴백 앨범 안무 스포 해주는 영상인데도 사랑스러움 MAX 찍은 츄ㅋㅋㅋ 2 17:15 150
2955576 이슈 새로운 볼쨜 애교 선보이는 푸바오 2 17:13 601
2955575 이슈 [촌장전] 나솔이 엄마아빠 28기 정숙&상철 결혼식! 17:12 676
2955574 기사/뉴스 남매에 흉기 휘두르고 둔기 폭행.. 범인은 '오빠의 친구'였다 7 17:04 1,985
2955573 유머 유모차에 인형 태우고 다니는 사연많은 엄마 14 17:03 2,852
2955572 이슈 실시간 부산에서 목격되고 있는 중인 김재중 남돌.jpg 9 17:03 2,185
2955571 유머 줄 서라구요 어딜 새치기하려고 해요 29 17:02 3,191
2955570 기사/뉴스 "매국노 들으며 버텼는데..." '곱버스' 개미들 처참한 결말 142 17:02 5,872
2955569 유머 스티커 팔아서 효도하는 딸. 32 17:02 3,446
2955568 기사/뉴스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구형 D-2…사형·무기징역 갈림길 26 17:02 488
2955567 이슈 오늘자 손종원 컬투쇼 라디오 전화연결 22 17:01 1,754
2955566 기사/뉴스 목사가 성착취를 10년간…"하나님께 여자관계로 혼난 적 없다" 13 17:01 628
2955565 기사/뉴스 오송참사 '부실제방 책임' 행복청·금강청 공무원들 혐의 부인 17:00 128
2955564 이슈 새장가 갈 거라는 삼전 주주 펨코남 45 16:58 4,411
2955563 이슈 오늘자 김혜성 근황 16:58 1,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