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특수준강간 구속' 태일 재판 2라운드 간다..검찰·동료 2명 '항소'
2,826 13
2025.07.16 09:58
2,826 13

집단 성범죄 혐의로 구속된 아이돌그룹 NCT 멤버 출신 태일(본명 문태일)이 항소심으로 넘겨진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6형사부(다)는 지난 10일 태일 등 총 3명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 선고기일을 열고 "자수를 하고 범죄 사실을 인정한다고 하더라도 피고인들이 자수할 시점에는 객관적 증거가 수집돼 있었고 소재도 파악돼있었다. 모든 양형 조건을 참작해서 형을 선고한다. 징역 3년 6개월에 처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재판부는 "피고인들에 대해 4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아동 청소년 관련 기관 등에 5년간 취업 제한을 명한다"면서 구속 영장도 발부했다. 

하지만 이후 검찰은 이에 불복하는 항소장을 지난 15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태일과 함께 범행을 저지른 2명도 항소한 가운데 아직 태일은 항소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태일은 2024년 6월, 지인 2명과 함께 술에 취한 외국인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지난 3월 불구속 기소됐다. 태일을 포함한 세 사람은 지난달 18일 열린 첫 공판에서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했고, 검찰은 징역 7년을 구형했다. 또한 재판부에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과 신상 공개 고지 명령, 취업 제한 명령 등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347873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732 03.25 38,5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3,9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55,0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4,0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60,9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8,5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9,5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745 이슈 [릴레이댄스] 있지(ITZY) 유나 - Ice Cream (4K) 13:08 2
3029744 이슈 드디어 유튜브 다시 오픈한 서인영 2 13:07 151
3029743 이슈 손종원 모든 외부스케를 업장 근처 브레이크타임에 소화하는 슬픈사람입니다 3 13:07 360
3029742 정치 김용이 국회의원 보궐에 꼭 나가야하는 이유.jpg 13:06 107
3029741 기사/뉴스 1위 방탄소년단, 2위 박지훈, 3위 임영웅 2 13:02 580
3029740 이슈 입양기록 담긴 외장하드 분실... 아동권리보장원 관리 부실 도마 1 13:02 269
3029739 이슈 방탄소년단 알엠, 뷔와 오지 않는 장충동 족발을 기다리며 | 빠더너스 1 13:01 514
3029738 유머 어떻게 강아지가 움직이는 토끼모자 1 13:00 497
3029737 기사/뉴스 BTS 컴백 공연 날, 광화문광장은 과연 ‘광장’이었나 20 12:59 539
3029736 유머 ㅋㅋㅋㅋㅋㅋㅋ구해줘홈즈에서 로봇청소기 PPL때문에 짜고 연기하고 있는 셰프들 ㅋ ㅋㅋㅋ ㅋㅋㅋ ㅋ 10 12:56 1,438
3029735 이슈 라이브로 뱅뱅 말아주던 아이브 멤버들이 당황한 이유 1 12:56 513
3029734 기사/뉴스 [단독] 광주FC “1억 주면 콜업”…유소년 ‘진로 장사’ 의혹 2 12:55 279
3029733 이슈 오늘 자정 상견니 깔 교복 사진 공개한 엔시티 위시.jpg 1 12:55 471
3029732 기사/뉴스 전현무, 박천휴 따라잡기 위해 140만 원 플렉스 “미친 화가” (나혼산) 6 12:54 734
3029731 이슈 서울대 행사에 나타난 이수만, 이수만 아들, 써니 8 12:53 2,749
3029730 이슈 단종 마지막을 지킨 기록…울산서 만나는 충신 '엄흥도' 유물 1 12:50 665
3029729 이슈 도합 225살, 흑백 셰프들과 함께 효도 관광을 떠나기로 했다 | ✈️요리하는할배들 in 대만 EP.0 (후덕죽, 박효남, 김도윤, 윤남노) 9 12:49 730
3029728 유머 오늘 아침 반신욕을 즐기는 어루신 🐼💜 (어제 영상 아님 ❌️) 12 12:48 859
3029727 이슈 연상연하콤 있는 사람들이 보면 좋아할듯한 공승연 슬기 조합 3 12:48 717
3029726 정보 이스라엘, "이란전 만족 54%" 14 12:46 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