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뉴욕은 지금 '맘다니' 열풍…트럼프 '눈엣가시'
6,018 4
2025.07.14 22:26
6,018 4
오는 11월 미국 뉴욕시장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후보로 확정된 30대 정치 신인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진보 성향의 인도계 무슬림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거센 견제도 받고 있습니다.

강은나래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 민주당의 전통적 '텃밭' 뉴욕시.

그리고 현지시간 지난 달 24일 민주당 뉴욕시장 후보로 선출된 33세 인도계 무슬림 조란 맘다니 뉴욕주 하원의원.

경선에서 거물 앤드루 쿠오모 전 뉴욕주지사를 12%포인트(p) 차로 꺾고, 56%의 득표율로 56만5천표 사상 최다 득표를 기록했습니다.

44세 이하 젊은 유권자 지지율이 절반에 달했습니다.


<피온 테인토-다비도프/뉴욕 시민> "맘다니는 훌륭해요. 그를 찍었고, (후보로) 당선돼 정말 기쁩니다."

최저임금 30달러 보장, 임대료 동결, 무상 버스, 부유층 증세 등 생활 밀착형 공약이 '맘다니 신드롬' 핵심으로 꼽힙니다.

기득권에 대한 피로감, 세대 교체 열망, 트럼프의 반이민 강경 정책 등에 대한 반감이 맞물렸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https://naver.me/GZ6qwpsq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87 03.13 32,0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4,7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6,3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3,1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2,2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4,71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524 유머 일본트윗 번역) 아침부터 고양이랑 싸움. 16:17 119
3021523 정보 [KBO] 프로야구 시범경기 3월 15일 경기결과 2 16:17 240
3021522 유머 음방에 투디돌 나온다고 백합러들에게 설문조사받은 방송 16:16 124
3021521 유머 의외로 진짜 고증이라는 흔한 웹소설 설정 3 16:14 749
3021520 기사/뉴스 "환자가 하얀 액체를…" 자리 비운 사이 경악 2 16:14 648
3021519 유머 요즘 학교 풍경 (박지훈) 4 16:13 483
3021518 이슈 어제 아는형님에서 피셜로 나온 스타쉽 걸그룹 전통.jpg 9 16:11 1,198
3021517 유머 8.4kg 고양이 보여줄게 7 16:10 1,192
3021516 이슈 19살 박한별 1 16:09 708
3021515 이슈 애기때 한정 남매같이 닮은 라이즈 성찬 & 하투하 유하 25 16:08 851
3021514 유머 부끄러운 것은 당연한 현상 입니다 5 16:07 1,157
3021513 이슈 아이폰 화면 밝기 낮춰도 밝다는 사람들이 쓰면 좋은 기능 3 16:07 836
3021512 유머 한국에서 닭 한마리 먹은 일본가수 12 16:07 1,777
3021511 유머 안녕하세요 박지성입니다 7 16:06 823
3021510 유머 트위터 난리난 액정타블렛 주는 이벤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34 16:05 2,029
3021509 이슈 미국 긁는 이란 2 16:05 1,084
3021508 기사/뉴스 래퍼였던 30대 정치인, 네팔 총리된다…혼란스런 정국 수습 ‘중책’ 16:04 388
3021507 이슈 해외에서 500만 조회수 넘긴 데미 무어 조롱 영상 49 16:03 3,799
3021506 기사/뉴스 BTS 광화문 공연 앞두고 주변 빌딩 출입 통제…옥상 관람 차단 38 15:58 1,053
3021505 유머 어릴 적 엄마가 참 대단하다고 느꼈던 것이 아빠랑 싸운 날에도 꼭 집안일을 하셨다 16 15:58 1,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