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양양 호텔서 발견된 '볼파이톤', 국립생태원 인계하기로
7,566 19
2025.07.11 15:29
7,566 19

원주환경청에 따르면 해당 뱀은 국제 멸종위기종(CITES)인 '볼파이톤'으로 현재 국립공원 야생생물보전원 북부보전센터에서 임시 보호 중이다.

원주환경청은 지난달 16일부터 열흘간 진행된 양양군의 공고에도 해당 뱀의 소유자가 나타나지 않아 생태원 인계를 결정했다.

 

이 뱀은 지난달 16일 오후 양양 현남면의 한 호텔 객실 16층에서 발견됐다.

국제 멸종위기종은 국제적으로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 생물을 보호하기 위해 1973년 워싱턴회의에서 채택된 국제협약과 그에 해당하는 생물을 말한다.

원주환경청은 2007년부터 국제 멸종위기종 수입·수출 허가, 양도·양수 신고 등 CITES 관련 업무를 하고 있다.

2005년에 국제 멸종위기종 2급으로 지정된 볼파이톤은 비단뱀과에 속하는 파충류로 몸을 공처럼 만다고 해 '공비단뱀'으로도 불린다.

국립공원 야생생물보전원 북부보전센터가 보관 중인 볼파이톤.(원주지방환경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국립공원 야생생물보전원 북부보전센터가 보관 중인 볼파이톤.(원주지방환경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볼파이톤은 주로 아프리카에 서식하며, 다른 뱀과에 비해 유순해 애완용으로 많이 기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발견된 뱀은 50㎝ 크기로 누군가 애완용으로 기르다 버린 것으로 추정된다.

 

https://v.daum.net/v/20250710173139688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7 01.08 11,0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1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4,5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2,9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7,4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347 이슈 원피스에서 인기며 임팩트며 한 획을 그었던 빌런 04:16 332
2957346 이슈 [라디오스타] 던이 정말 스트레스 받는 것 중 하나 - 본인 집에서 서서 소변 보는 남자들 (+ 해결책) 13 04:15 554
2957345 이슈 <어쩔수가 없다> 홍보하러 미국간 박찬욱과 그를 인터뷰하는 로니 챙과 그를 통역해주러 나온 닥터 켄정 1 04:10 335
2957344 이슈 얼굴마사지 받는 고양이 2 04:09 188
2957343 이슈 버텍스추천조합 라지 데리야끼/염염/양파후레이크 볶음밥 선택 닭고기 야채 칠리오일 양파후레이크 추가 04:07 119
2957342 이슈 쿠키런 클래식 (前 쿠키런 for kakao) 신규 쿠키 힌트 2 04:01 250
2957341 이슈 삑삑도요의 영원히 까딱이는 하얀털빵댕이 어떻게 새이름이 삑삑도요.. 3 03:58 273
2957340 이슈 어디선가서 야웅야웅 하는 소리가 들려 찾아보니 저기 올라가놓곤 못 내려와서 우는 거였다 고양인 대체 왜 저럴까 6 03:55 594
2957339 이슈 AKB48 신세대 에이스 멤버 3명...jpg 11 03:54 454
2957338 이슈 "고양이 잘 지내?"라고 엄마한테 메시지 보내니 돌아온 사진 7 03:54 733
2957337 이슈 비린내가 난다고 다 본인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아기 고양이에게 어떻게 납득시킬 수가 있나요? 1 03:53 555
2957336 이슈 황혼육아 갈등으로 2년째 절연 중인 모녀.jpg 50 03:52 1,380
2957335 이슈 땡땡하게 생김 03:51 141
2957334 정보 알아두면 유용한 향수 향 종류 모음 03:46 398
2957333 이슈 습식 차려내라고 호통치는 중 2 03:45 582
2957332 이슈 🦐‼️ 1 03:39 258
2957331 이슈 무슨 요리를 하든 습관적으로 리조또 만들듯이 만테카레 하는거 개웃기네 남노 질려가지고 질색하는 거 봐 2 03:35 783
2957330 이슈 강풍을 견디는 강아디 1 03:33 426
2957329 이슈 내 두쫀쿠 2 03:31 348
2957328 이슈 복복복복복복복복복복복복 2 03:23 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