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니 뎁 "'신동사' 측 하차 요구, 내게 은퇴하라는 말로 들렸다"
7,224 12
2025.07.09 14:01
7,224 12
DXvrVV


조니 뎁은 최근 영국 매체 더텔레그래프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더 선을 상대로 한 명예 훼손 소송에서 패소한 뒤 워너브러더스로부터 하차 통보를 받았다. 영화를 촬영 중이었는데, 문자를 받은 순간 굳어버렸다"라고 말했다.


조니 뎁은 앞서 지난 2018년, 자신을 '아내를 때리는 사람'으로 묘사한 더 선을 명예 훼손으로 고소한 바 있지만 2020년 영국 법원은 "앰버 허드 측이 주장한 14건 폭행 중 12건이 인정된다. 이는 기사가 대체로 사실이라는 점을 보여준다"라며 더 선의 손을 들어준 바 있다. 다만 이후 미국에서 진행된 재판에선 조니 뎁이 승리를 거뒀다.


당시를 떠올리던 조니 뎁은 "워너브러더스 측은 내게 '자리에서 물러나주길 바란다'라고 문자를 보냈다. 하지만 내겐 이 말이 '이제 그만 은퇴해 주길 바란다'는 뜻으로 들렸다. 그 문자를 보고 '꺼져라. 나 같은 사람은 너무 많아서 다 없애지도 못한다. 지금까지 내가 겪은 고통보다 더 큰 고통을 줄 수 있다 생각한다면 그건 큰 착각이다'라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조니 뎁은 2016년 개봉한 '신비한 동물사전' 1편의 엔딩에 깜짝 등장하며 세계관에 합류, 2018년작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서 메인 빌런 겔러트 그린델왈드 역을 연기하며 본격적으로 활약하기 시작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사생활 의혹이 불거지며 시리즈에서 하차하게 됐다.


https://naver.me/5Xp5bg17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63 00:05 17,9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8,6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1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812 이슈 남도형 성우 결혼 발표 8 18:54 460
3022811 정치 '우리가 장동혁이다' 4 18:52 153
3022810 이슈 (냉부) 길라임씨가 떡볶이 좋아하네 ㅋㅋㅋ 3 18:52 523
3022809 이슈 최근 북미와 유럽 스타벅스에서 출시한 요즘 열풍이라는 우베 음료 5 18:52 472
3022808 이슈 광기의 조치원버스 18:52 167
3022807 기사/뉴스 공정위, 동서식품 '커피믹스 가격 부당 인상 의혹' 조사 5 18:51 119
3022806 정치 이정현 국민의 힘 공천관리위원장 사퇴의 배경 2 18:50 235
3022805 이슈 유튜버 김키미 채널에 트와이스 지효 등장 4 18:49 1,299
3022804 기사/뉴스 [속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 '영업정지 6개월' 중징계…과태료 368억원 부과 20 18:47 1,263
3022803 기사/뉴스 타블로, 오스카 예측 62.5% 적중…채널 삭제 위기 모면 [RE:스타] 18:47 437
3022802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전 정무수석)을 붙잡을 때 한 말 2 18:46 578
3022801 유머 동네 떠돌이개에게 밥 챙겨주다가 보호소 갔다는 소식에 헐레벌덕 입양한 고양이 키우는 미용실사장님 1 18:46 705
3022800 이슈 북미지역 살면서 느끼게 되는 소소하게 신기한 점 몇가지 6 18:44 1,170
3022799 유머 부산식 경고문 4 18:44 1,363
3022798 이슈 IVE 아이브 'BLACKHOLE' Recording BEHIND 프리뷰 (리즈) 3 18:43 133
3022797 이슈 미야오 나린 쇼츠 업로드 - 초집중 2 18:43 40
3022796 유머 무언가 무엄했는지 난리난 루이와 대나무물고 쫓아오는 후이💜🩷🐼🐼 1 18:41 712
3022795 이슈 오스카 스낵박스에 골든 무대할 때 꼭 응원봉 불켜달라는 공지 있었다고함 6 18:39 1,958
3022794 이슈 바빠서 간장하루방치해놨는데 13 18:38 1,730
3022793 이슈 오늘자 16중 추돌사고 28 18:38 3,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