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405717?sid=100
황 의원은 최고위원으로서 추진할 4대 과제로 △내란종식과 개혁 완수 △당원주권 실현 △기본사회 구현 △자치분권 강화를 제시했다. 아울러 내년 치러질 지방선거 승리도 공약했다.
황 의원은 "2026년 지방선거는 이재명 정부의 첫 민심 성적표다. 첫해 성적이 좋아야 정책도, 개혁도, 힘이 실린다"며 "민주당은 압도적으로, 전국적으로, 확실하게, 이겨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승리를 이끌 지도부가 필요하다"며 "누가 민주당의 승리를 책임질 수 있는가"라고 물었다.
황 의원은 "이재명 당대표 시절, 두 번의 재보궐선거 모두 선거대책단장을 맡으며 승리를 이끌었다"며 "내년 지방선거, 압도적 승리로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보증하겠다"고 했다.
그는 "민주당의 미래를 열어갈 최고위원 황명선, 모든 것을 바치겠다"며 "국민이 명령한 진짜 대한민국을 우리 함께 완성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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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지지선언한 황명선 의원 최고위원 출마 기자회견
정진욱,박범계,염태영,김준혁등 의원만해도 31명이 지지
자치 단체에서도 오고 안진걸 소장등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