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스카 주제가상 도전..헌트릭스 '골든' 후보 지명 주목
7,938 26
2025.07.08 13:45
7,938 26
RyLaDF

오스카 무대에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노래가 울려 퍼질까.


7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스카 출품곡은? 후보 지명 시 어떤 의미일까"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넷플릭스가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중 '골든'을 영화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의 주제가상 후보로 공식 출품한 것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골든'은 한국계 미국인 작곡가 이재(EJAE·김은재)와 마크 소넨블릭이 공동 작곡한 경쾌한 팝송이다.


만약 이 곡이 내년 1월 발표되는 아카데미 '최우수 주제가상' 부문 후보에 오를 경우, 이재는 오스카 주제가상 후보에 오른 두 번째 한국계 작곡가가 된다. 앞서 영화 '허'(2013년)에 삽입된 '더 문 송'을 작곡한 캐런 오가 스파이크 존스와 후보에 오른 바 있다. 다만 수상은 '겨울왕국'의 '렛 잇 고'에게 돌아갔다.


빌보드에 따르면 '골든'은 8일 발표될 빌보드 메인 '핫100'차트에서 81위에서 23위로 단숨에 뛰어올라 OST 수록곡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하게 된다. 사자 보이즈가 부른 '유어 아이돌'은 같은 차트에서 31위로 상승했다. '하우 잇츠 던'(42위) '소다 팝'(49위) 그리고 트와이스가 부른 '테이크다운'(64위) 등 다수의 곡이 차트에 올랐다. 글로벌 차트에서도 큰 인기를 끌며 이번 주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서는 52위에서 2위로,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51위에서 5위로 급상승했다.


특히 지난달 아카데미 측이 공식 SNS에 헌트릭스를 직접 언급하며 "헌트릭스는 세상만 구한 것이 아니라 내 스포티파이도 구했다"는 글을 올리며 오스카 진출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오스카 '최우수 주제가상' 부문 출품 마감일은 10월15일이며, 주제가상을 포함한 10개 부문의 예비후보(숏리스트)는 12월16일에 발표된다. 최종 후보는 내년 1월22일 발표되고 시상식은 3월2일 열린다.



https://www.maxmovie.com/news/443412

목록 스크랩 (0)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49 03.13 22,0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5,9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8,9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7,9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3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872 이슈 증거영상 나와도 우기고 보는 트럼프 21:22 45
3020871 이슈 환승연애 3 유정 창진 인스타 21:20 305
3020870 이슈 [인터뷰] 장항준 "아내가 좋아하는 시나리오, 30년 전 글 '영화화' 고민" / JTBC 뉴스룸 21:20 153
3020869 유머 아이돌그룹끼리 키를 맞추는 이유 7 21:18 669
3020868 이슈 많은 동양인들이 이해할 수 없다는 흑인들의 행동 7 21:17 986
3020867 이슈 아이브 안유진 인스타 업뎃.jpg (ft.휴가) 8 21:16 694
3020866 유머 아직까지 손흥민한테 형이라고 부를 생각 없다는 선수 3 21:16 782
3020865 유머 아침엔 네 발, 점심엔 두 발, 저녁엔 세 발인 것은? 🐼🩷 8 21:15 606
3020864 이슈 동방신기를 좋아했던 블랙핑크 지수 21:13 508
3020863 팁/유용/추천 착하기만 하다고 인복이 있는 게 아님 31 21:11 2,475
3020862 이슈 키스오브라이프 2026 K-WONDER CONCERT IN TAIPEI 무대 완료 ❤️🍭 21:09 87
3020861 이슈 할머니의 리즈시절 2 21:09 545
3020860 이슈 하이브vs민희진 변론때 하이브측 증인이 직접 말했던 민희진 감사 이유 56 21:09 1,559
3020859 이슈 같은나라 사람들조차 비웃으며 조롱했지만 하우스라는 장르로 최전성기를 맞이했던 10년 전 저스틴비버 2 21:09 614
3020858 유머 우리팀 신입 코드 리뷰하기 3 21:08 742
3020857 기사/뉴스 "바레인서 이란으로 미사일 발사 첫 확인"…'걸프 확전' 격화 우려 4 21:08 375
3020856 이슈 노출 기준 박살난 오타쿠 16 21:07 1,458
3020855 이슈 급해서 40분 만에 양손과 양발에 네일과 마스카라를 해줬어!!!!! 17 21:07 2,589
3020854 이슈 맞는 게 하나도 없는 오늘자 놀토 한해 짤.jpg 6 21:04 1,231
3020853 이슈 너무 무서운 요즘 남자 아이 얼굴 수준.jpg 7 21:04 3,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