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창문에 파리떼 다닥다닥, 이상해"…행인이 발견한 '고독사 추정 시신'
6,101 6
2025.07.08 11:22
6,101 6

RxfUfK

 

이웃집 창문에 파리가 한가득 붙어 있는 걸 수상히 여긴 시민이 경찰에 신고했다가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는 사연에 이목이 쏠린다.

 

지난 5일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일본에 거주하는 한국인 A 씨가 겪은 일화가 올라왔다.

 

A 씨는 "길 가다가 우연히 위를 올려다봤는데 어떤 맨션의 창문에 파리가 대량으로 붙어있는 것을 발견했다. 너무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검색해 보니 고독사일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너무 무섭다"라고 털어놨다.

 

경찰 확인 결과 집에서는 시신이 발견됐다. 사인은 고독사로 추정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주변을 관심 있게 봐주셔서 감사하다. 관심 덕분에 더 외로웠을 시간을 더는 외롭지 않게 손 쓸 수 있었다 생각한다. 좋은 일 하셨다", "상상 못해 본 상황인데 관찰력과 상상력이 고인의 마지막을 돌봤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838821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541 03.30 45,5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9,0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5,4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2,4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952 이슈 장원영 재채기 소리 13:21 0
3031951 이슈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단체 포스터 13:21 32
3031950 유머 또 사연있어보이는 박지훈 차기작 캐릭터 3 13:20 334
3031949 유머 만우절 한명재 김선우 조합 LCK 중계 3 13:18 285
3031948 유머 견종 묻는 사람 관련해서 유일하게 웃겼던 일화 11 13:16 785
3031947 기사/뉴스 '나혼산' 김시현, 나물 유학 떠났다 "봄이 2주 빨리 찾아오는 곳" 3 13:16 848
3031946 기사/뉴스 ‘최고 인기 자격시험’ 세무사 1차, 올해도 2만 명 넘겨 13:15 302
3031945 유머 폰하는 트친 케이크 훔쳐먹기 5 13:14 531
3031944 이슈 ‘콜라’ 라는 그룹 알아??? 28 13:13 829
3031943 유머 다큐3일의 낭만 선장님 진짜 근황 10 13:13 1,507
3031942 정보 너무나 귀엽고 순하고 착한 강아지 담비 5 13:12 457
3031941 이슈 국토부 장관, 전세난 공급 해결 위해 상가-> 주택 전환 검토중. 4 13:12 399
3031940 이슈 히로스에 료코 근황 2 13:12 900
3031939 이슈 낯선이에게서 고양이가 도망친 곳 3 13:11 582
3031938 유머 부산 아빠가 혼자 마트 다녀오면 생기는 일ㅋㅋㅋ 1 13:11 732
3031937 기사/뉴스 매출 1조 CEO’ 안선영 “돈 모으려면 2년 끊어라”…10가지 습관 18 13:10 1,714
3031936 기사/뉴스 40대 엄마, 14살 중학생 아들 흉기로 찔러…“진로 문제” 아빠 신고로 입건 29 13:10 1,440
3031935 유머 안성재 딸래미 방 들어가는 방법 5 13:10 763
3031934 이슈 왜인지 싸우고 있는 아저씨와 고양이 6 13:08 619
3031933 유머 자장자장 베개 13:08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