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기타] 미국에서 논란중인 아이다호 살인사건 씁쓸한 결말...
52,744 152
2025.07.03 22:15
52,744 152

출처: 여성시대 (운난난나)




아이다호 살인사건은 2022년 11월에 대학생 4명이 집에서 살해당한 사건임
그런데 굉장히 사건현장이 너무 너무 너무 잔인했고 + 한 집에서 대학생 4명(심지어 1명이 남학생이었음)이 하루 사이에 살해당했다는 점 때문에 미국에서 뒤집어졋었음

ZwjRDV

너무 끔찍한 사건이었고...
다행히 넉달 후에 용의자가 검거가 됨
 


qplOrC

이 새끼임
심지어 워싱턴 주립대학에서 범죄학 박사 과정 학생이었다고 함 ;;; ...
 
아무튼 여차저차 재판이 많이 연기가 돼서 곧 재판이 있을 예정이었다고 함 
쟤는 끝까지 자기가 한 짓 아니라고 우기던 상황 vs 경찰은 나름 자신있게 증거 확보하고 있다고 얘기하던 상황이었어
여러 정황증거들로 네티즌들도 저 새끼가 한 거 맞다고 확신하던 상황 ...,, 
(시신 근처에서 발견된 칼집에서 쟤 dna가 검출됨 + 쟤가 사건 당일에 지 차 타고 수상하게 자꾸 왔다리갔다리 하는 게 cctv에 남음 + 공개 안된 증거들도 잇다고 함)
 
(아이다호는 사형이 가능한 주라서 혐의가 다 유죄로 인정됐으면 이 새끼는 사형 빼박이었던 상황)


그런데  
https://www.cnn.com/2025/07/03/us/bryan-kohberger-plea-hearing-new-evidence
 
 
이 새끼가 6/30에 검찰이랑 형량딜 (plea bargaining) 을 함 ... ;;
즉 자기가 "나 유죄인 거 인정 ㅇㅇ 그니까 사형은 피하게 해조"
가 된거임
 
그래서 결국 예정된 재판은 엎어지고 
이 새끼는 사형은 받지 않게 됨 
대신 협상한 대로 가석방 없는 종신형 4번 정도에 그칠 것으로 보여...;;
 
현재 유가족분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나뉘고 있다고 함...
겨우 종신형 4번?? 저새끼 뒤져야지 vs. 재판으로 사건을 회상하는 게 더 끔찍하다, 이대로 끝내는 게 낫다 ... (실제로 경찰들도 사건현장이 너무 끔찍해서 그게 재판 과정에서 전부 공개가 되면 가족들이 많이 힘들 거라고 얘기했다고 함... ㅠㅠ)
 
+ 유가족분들 중 일부는, 형량협상 과정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걸 아무에게도 설명받지 못했고, 
형량협상으로 사건이 종결됐기 때문에 이제 저 새끼가 도대체 범행을 왜 저질렀는지, 기타 등등을 저 새끼 입으로 직접 들을 수 없게 됐다는 점도 비판하고 계시는 상황 ...
 
 
여시들의 생각은?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369992?



++)

항소없고 가석방 없는 종신형 4번을 받았다고 봄....... 

재판이 없기 때문에 범죄동기는 물론이고 검찰측이 가진 50테라? 의 증거들도 공개되지 않을 예정이고

당시 사건현장에서 살인범을 마주쳤던 생존자와 또다른 생존자들이 받는 음모 또한 해소되는거 없이 지나갈거라고 함.........

물론 재판 없어서 생존자들이 그냥 그 기억을 다시 안 꺼내고 상대측 변호사에게 공격 안 받아서 다행이라는 말도 있고


썸머썸머 영상 보면 마지막 부분에 피해자의 18살 여동생이 쓴 글이 나오는데 진짜 가슴 아프고 슬픔......


사건현장이 얼마나 잔혹했는지 언급된 부분을 봤는데 집 내부에서 칼에 찔렸는데 집 밖으로 피가 흘러나올 정도였대.....



목록 스크랩 (0)
댓글 15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4 01.08 16,9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6,8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8,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7,0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852 기사/뉴스 [속보]교제 한 달 만에 여친 살해 후 고속도로 유기 20대 ‘구속 송치’ 3 18:45 203
2957851 이슈 츄 'XO, My Cyberlove' 멜론 일간 추이 1 18:44 128
2957850 이슈 역술가가 말하는 운 좋아지는 법 10 18:42 897
2957849 이슈 이선빈이 생일 선물로 도경수한테 받은 것.jpg 12 18:42 838
2957848 팁/유용/추천 산리오 이치고신문 2월호 PC/휴대폰 배경화면 (포차코) 1 18:41 195
2957847 이슈 씨엔블루 'Killer Joy' 멜론 일간 추이 18:41 94
2957846 이슈 [#셀폰코드] 하지만 여러분은 아이돌인데... | 하이라이트 윤두준 & 세븐틴 도겸 [셀폰KODE] 2 18:41 98
2957845 이슈 <반지의 제왕> 25주년, 미국 엠파이어 잡지 표지 공개 9 18:40 377
2957844 이슈 국경 뚫고 몽골 애기들이랑 절친된 엔시티 위시 18:40 276
2957843 이슈 아이브 가짜 두바이 쿠키 사건....x 6 18:39 1,076
2957842 이슈 스타쉽 글로벌 오디션 아티스트 응원메시지 2026 STARSHIP GLOBAL AUDITION 🚀✨ 18:39 66
2957841 이슈 에이핑크 'Love Me More' 멜론 일간 추이 5 18:38 281
2957840 이슈 [K-Choreo 8K] 츄 직캠 'XO, My Cyberlove' (CHUU Choreography) @MusicBank 260109 18:38 30
2957839 이슈 올데프 타잔 베일리 쇼츠 업로드 - Accept it 18:37 77
2957838 기사/뉴스 박명수, '주사이모' 키 편집 못한 두바이 촬영에 분노 "돈 다 쓰게 하고" ('할명수') 9 18:36 2,783
2957837 이슈 홍현희 제이쓴 - 이 영상을 엄마가 싫어합니다 18:36 264
2957836 이슈 첫 소절부터 오열하게 한 김영옥할머니의 천개의 바람이 되어 ㅣ 노래연습부터 무대까지 🎤 18:35 109
2957835 이슈 입담으로 임하룡쇼 흔들러 옴 👀😜 | EP52.홍경민 | 임하룡쇼 18:35 45
2957834 이슈 땅끝에도 또간집은 있다. 최남단 해남에서 찾은 2026 첫 또간집 🏆 | 또간집 EP.92 18:34 135
2957833 이슈 오늘도 화목한 엑소 (막내 오세훈 버블) 12 18:33 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