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기타] 미국에서 논란중인 아이다호 살인사건 씁쓸한 결말...
52,834 152
2025.07.03 22:15
52,834 152

출처: 여성시대 (운난난나)




아이다호 살인사건은 2022년 11월에 대학생 4명이 집에서 살해당한 사건임
그런데 굉장히 사건현장이 너무 너무 너무 잔인했고 + 한 집에서 대학생 4명(심지어 1명이 남학생이었음)이 하루 사이에 살해당했다는 점 때문에 미국에서 뒤집어졋었음

ZwjRDV

너무 끔찍한 사건이었고...
다행히 넉달 후에 용의자가 검거가 됨
 


qplOrC

이 새끼임
심지어 워싱턴 주립대학에서 범죄학 박사 과정 학생이었다고 함 ;;; ...
 
아무튼 여차저차 재판이 많이 연기가 돼서 곧 재판이 있을 예정이었다고 함 
쟤는 끝까지 자기가 한 짓 아니라고 우기던 상황 vs 경찰은 나름 자신있게 증거 확보하고 있다고 얘기하던 상황이었어
여러 정황증거들로 네티즌들도 저 새끼가 한 거 맞다고 확신하던 상황 ...,, 
(시신 근처에서 발견된 칼집에서 쟤 dna가 검출됨 + 쟤가 사건 당일에 지 차 타고 수상하게 자꾸 왔다리갔다리 하는 게 cctv에 남음 + 공개 안된 증거들도 잇다고 함)
 
(아이다호는 사형이 가능한 주라서 혐의가 다 유죄로 인정됐으면 이 새끼는 사형 빼박이었던 상황)


그런데  
https://www.cnn.com/2025/07/03/us/bryan-kohberger-plea-hearing-new-evidence
 
 
이 새끼가 6/30에 검찰이랑 형량딜 (plea bargaining) 을 함 ... ;;
즉 자기가 "나 유죄인 거 인정 ㅇㅇ 그니까 사형은 피하게 해조"
가 된거임
 
그래서 결국 예정된 재판은 엎어지고 
이 새끼는 사형은 받지 않게 됨 
대신 협상한 대로 가석방 없는 종신형 4번 정도에 그칠 것으로 보여...;;
 
현재 유가족분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나뉘고 있다고 함...
겨우 종신형 4번?? 저새끼 뒤져야지 vs. 재판으로 사건을 회상하는 게 더 끔찍하다, 이대로 끝내는 게 낫다 ... (실제로 경찰들도 사건현장이 너무 끔찍해서 그게 재판 과정에서 전부 공개가 되면 가족들이 많이 힘들 거라고 얘기했다고 함... ㅠㅠ)
 
+ 유가족분들 중 일부는, 형량협상 과정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걸 아무에게도 설명받지 못했고, 
형량협상으로 사건이 종결됐기 때문에 이제 저 새끼가 도대체 범행을 왜 저질렀는지, 기타 등등을 저 새끼 입으로 직접 들을 수 없게 됐다는 점도 비판하고 계시는 상황 ...
 
 
여시들의 생각은?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369992?



++)

항소없고 가석방 없는 종신형 4번을 받았다고 봄....... 

재판이 없기 때문에 범죄동기는 물론이고 검찰측이 가진 50테라? 의 증거들도 공개되지 않을 예정이고

당시 사건현장에서 살인범을 마주쳤던 생존자와 또다른 생존자들이 받는 음모 또한 해소되는거 없이 지나갈거라고 함.........

물론 재판 없어서 생존자들이 그냥 그 기억을 다시 안 꺼내고 상대측 변호사에게 공격 안 받아서 다행이라는 말도 있고


썸머썸머 영상 보면 마지막 부분에 피해자의 18살 여동생이 쓴 글이 나오는데 진짜 가슴 아프고 슬픔......


사건현장이 얼마나 잔혹했는지 언급된 부분을 봤는데 집 내부에서 칼에 찔렸는데 집 밖으로 피가 흘러나올 정도였대.....



목록 스크랩 (0)
댓글 15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474 00:05 14,5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02,8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6,60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17,43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60,5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3,32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9597 기사/뉴스 블랙핑크, 다섯 번째 15억뷰 영상 탄생…‘마지막처럼’, 8년여 만에 돌파 10:37 26
2979596 기사/뉴스 같은 소속사·비슷한 구조…김선호·차은우 둘러싼 의혹, 왜 겹쳐 보이나 10:36 77
2979595 기사/뉴스 검찰, '입찰 담합' 밀가루·설탕·전력설비 대기업 임직원 등 52명 기소 10:36 18
2979594 기사/뉴스 그래미도 "아파트 아파트"…로제, 브루노 마스와 시상식 포문 2 10:35 293
2979593 이슈 2026 포브스코리아 OST 부문 1위 폭싹속았수다 선정 10:34 84
2979592 이슈 황조롱이가 맞바람을 교묘하게 이용하여 공중의 한 점에 완벽하게 멈춰 서 있는 모습. 4 10:34 380
2979591 기사/뉴스 라포엠, 한국 가수 최초 '갓 탤런트 에스파냐' 출연..관객 전원 기립 박수 1 10:32 240
2979590 이슈 상하이 35세 남성, 당뇨 치료 위해 온라인 구매한 한약(투구꽃뿌리)을 직접 끓여 마신 후 사망 38 10:30 2,318
2979589 이슈 많이 늘어난 지방직 공무원 선발인원 8 10:29 1,093
2979588 이슈 카자흐스탄 알마티 촬영 한국 연예인들에 열광하는 현지인들, 카자흐스탄 반응 3 10:29 795
2979587 기사/뉴스 "비행기 표보다 구하기 어렵다"…설 연휴 공항 주차장 '대란' 4 10:29 395
2979586 이슈 상위 0.1% 직장인 6 10:27 780
2979585 기사/뉴스 "막차 탔는데 어쩌나"...한달간 1.4조 사들인 '금·은 개미' 비명 10:27 495
2979584 기사/뉴스 어도어, ‘NJZ’ 상표 등록에 직접 개입…‘정보제출서’로 대응 나서 9 10:27 718
2979583 기사/뉴스 손가락 수술이라고 써놨는데도 손목 수술…병원장 징역형 5 10:25 940
2979582 기사/뉴스 서울 중소형 아파트값, 한강 이남 11개구 평균 18억원 첫 돌파 5 10:24 246
2979581 이슈 미국 의원이 말하는 AI가 인류에게 미치는 문제 15 10:23 763
2979580 기사/뉴스 [단독]'간부 모시는 날' 뿌리 뽑는다… '기관명' 공개 26 10:22 1,433
2979579 기사/뉴스 이찬원, 200분 꽉 채운 부산 콘서트…찬스와 특별한 시간 2 10:21 152
2979578 정치 정청래 “제왕적 총재가 결정하는 폐쇄 정당 아냐…전당원 투표” 44 10:20 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