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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박서준, 자영업자에 소송? "60억 아닌 6천…악질 행위 저질러"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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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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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서준이 자신의 초상권을 침해한 식당 주인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승소했다. 다만, 자영업자를 상대로 60억이라는 천문학적 비용을 청구했다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라며 반박했다.

 

이에 소속사 어썸이엔티는 iMBC연예에 "2019년부터 수차례 게재 중단을 요청했으나 포털사이트 검색 광고 및 현수막을 내렸다가 다시 올리고 이후에는 내려달라는 요구에 대응도 안 하는 악질 행위를 지속해 해당 소송이 시작된 것"이라며 "광고 모델료를 감안 예상 피해액은 60 억원이나, 피고의 영업 규모와 제반 사정을 고려해 실제 소송 청구 규모는 6천만 원"이라고 전했다.

이어 "정당한 판결 내용에 대해서도 악의적 조롱 및 비방을 하는 2차 가해가 진행 중인 것을 확인. 소속 배우의 초상권, 인격권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선처나 합의 없이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법원은 박서준 측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단, 손해배상액은 500만원만 인정했다.

 

https://naver.me/GQSpWB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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