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서준, 자영업자에 소송? "60억 아닌 6천…악질 행위 저질러" [공식입장]
45,824 480
2025.07.03 09:39
45,824 480

NpYnfQ
 

 

배우 박서준이 자신의 초상권을 침해한 식당 주인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승소했다. 다만, 자영업자를 상대로 60억이라는 천문학적 비용을 청구했다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라며 반박했다.

 

이에 소속사 어썸이엔티는 iMBC연예에 "2019년부터 수차례 게재 중단을 요청했으나 포털사이트 검색 광고 및 현수막을 내렸다가 다시 올리고 이후에는 내려달라는 요구에 대응도 안 하는 악질 행위를 지속해 해당 소송이 시작된 것"이라며 "광고 모델료를 감안 예상 피해액은 60 억원이나, 피고의 영업 규모와 제반 사정을 고려해 실제 소송 청구 규모는 6천만 원"이라고 전했다.

이어 "정당한 판결 내용에 대해서도 악의적 조롱 및 비방을 하는 2차 가해가 진행 중인 것을 확인. 소속 배우의 초상권, 인격권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선처나 합의 없이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법원은 박서준 측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단, 손해배상액은 500만원만 인정했다.

 

https://naver.me/GQSpWBeF

목록 스크랩 (0)
댓글 48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44 03.09 74,1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5,9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9,3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0,6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5,5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479 이슈 아빠 재능 제대로 물려받은거 같은 윤후 노래실력... 23:07 30
3017478 팁/유용/추천 하이라이트(Highlight) - Switch On 23:07 10
3017477 이슈 예고했던 대규모 공습에 민간인 1300명 사망 1 23:07 247
3017476 이슈 언플 심하다고 역풍 맞고 있는 티모시 샬라메 3 23:04 857
3017475 이슈 어느날 이후로 동성애 혐오견이 된 강아지 6 23:03 915
3017474 이슈 몬스타엑스 MONSTA X 미국앨범 《 𝑼𝒏𝒇𝒐𝒍𝒅 》 컨셉포토 THIRST VER. 주헌 아이엠 23:02 97
3017473 유머 비둘기 퇴치 상품 실험 중.jpg ‼️살아있는 비둘기 사진있음‼️ 2 23:02 527
3017472 이슈 미친 회사 상무 썰 3 23:02 646
3017471 이슈 데뷔초 도경수가 40초 동안 댄스라이브 하는 무대 8 23:01 376
3017470 이슈 김광수가 제2의 뽀삐뽀삐 노린다고 언플했던 노래 4 22:59 640
3017469 유머 디자인 특이한 신발 한번 신고왔다가 학생들 졸업할때까지 평생 별명생긴 선생 10 22:59 1,630
3017468 이슈 그룹 로고 바꾼 뒤로 오늘 첫 컴백한 여돌 뮤비 22:59 376
3017467 이슈 19세기 조선에서 별명이 '나비'였던 화가 7 22:57 1,180
3017466 기사/뉴스 이동휘, 故나철 떠올리며 눈물 "친구 운구하고 온날 주변을 위해 살기로 다짐" 10 22:55 2,436
3017465 이슈 연남동 지브리 카페 봄 메뉴 10 22:55 2,298
3017464 유머 요런 강아지가 지나가는 내내 보면 어떡할거임? 29 22:52 2,757
3017463 유머 꿈 꿀 때 경험이 중요한 이유 22:52 1,195
3017462 이슈 아이브랑 키키 사이에서 열렸다는 볼살 대회 3 22:52 805
3017461 유머 남편이 무릎을 팔로 감싸고 있길래 뭔가 했더니 고양이를 빨아먹고 있다 3 22:51 2,163
3017460 정치 [단독] 법원행정처 “검사 직무 명확성 결여”…공소처법 우려 표명 1 22:51 154